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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10/01/16 12:57,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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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배와 감정을 접어 숨기는 재주가 필요하다.
가끔,
사랑스런 너의 똥배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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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6 12:57 2010/01/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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