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창한 지난 가을 날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가는 길
무지개를 보았다.
야호~
^^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가는 길
무지개를 보았다.
야호~
^^

가다가 쉬면서
간만에 극단적을 인물을 몰아(?) 넣는
사진을 찍어봤다. ^^
물병을 손에 들고 찍는 바람에 사진이 구리다. ㅋ
간만에 극단적을 인물을 몰아(?) 넣는
사진을 찍어봤다. ^^
물병을 손에 들고 찍는 바람에 사진이 구리다. ㅋ

짜잔~
드뎌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발견
종이와 컨테이너의 만남이어라
일단 외관부터 볼까나.
드뎌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발견
종이와 컨테이너의 만남이어라
일단 외관부터 볼까나.

약간 다른 위치에서...

좀 더 가까이서 본 모습
종이라는 고정 관념을 날리는
제법 견고해 보이는 모습
담배 펴도 돼? ㅋ
종이라는 고정 관념을 날리는
제법 견고해 보이는 모습
담배 펴도 돼? ㅋ

조금더 가까이
여자를 밝힌다?
(나잖아? ㅋ)
여자를 밝힌다?
(나잖아? ㅋ)

저기 보이는 곳은 입구다.

약간 뒷쪽 모습이다.
마치 커다란 성냥개비처럼 보았다. ^^;;
마치 커다란 성냥개비처럼 보았다. ^^;;

내부는 이런 모습이다
널찍허니 좋다.
널찍허니 좋다.

큰 중앙공간 양 옆으로 나열된 컨테이너 박스마다
[브랜드를 밝히다]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브랜드를 밝히다]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전시된 작품들을 조금 훔쳐보자


[브랜드를 밝히다]전시는
사진촬영이 후레쉬를 제외하곤
자유롭게 가능하다.
사진촬영이 후레쉬를 제외하곤
자유롭게 가능하다.

요건 브랜드 네임이 빈폴인 줄 알겠죠?

요건 나이키 ^^

요건 격 안남. ㅋ

Whit is beautiful~ ^^*

요건 술먹고 삐용간 두 남녀인가? ㅋㅋ
스크롤의 압박으로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