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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6/12/12 12:42,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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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지난 가을 날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가는 길
무지개를 보았다.
야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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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쉬면서
간만에 극단적을 인물을 몰아(?) 넣는
사진을 찍어봤다. ^^

물병을 손에 들고 찍는 바람에 사진이 구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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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드뎌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발견
종이와 컨테이너의 만남이어라

일단 외관부터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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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른 위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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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가까이서 본 모습
종이라는 고정 관념을 날리는
제법 견고해 보이는 모습

담배 펴도 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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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가까이
여자를 밝힌다?
(나잖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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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이는 곳은 입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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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뒷쪽 모습이다.
마치 커다란 성냥개비처럼 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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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이런 모습이다
널찍허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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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중앙공간 양 옆으로 나열된 컨테이너 박스마다
[브랜드를 밝히다]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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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된 작품들을 조금 훔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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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밝히다]전시는
사진촬영이 후레쉬를 제외하곤
자유롭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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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브랜드 네임이 빈폴인 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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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나이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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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격 안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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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 is beautif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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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술먹고 삐용간 두 남녀인가?  ㅋㅋ



스크롤의 압박으로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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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12:42 2006/12/1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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