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24)
m00m (138)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천일애화 (9)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   200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48904 Visitors up to today!
Today 166 hit, Yesterday 406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6/12/12 12:42, Where am I...]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창한 지난 가을 날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가는 길
무지개를 보았다.
야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다가 쉬면서
간만에 극단적을 인물을 몰아(?) 넣는
사진을 찍어봤다. ^^

물병을 손에 들고 찍는 바람에 사진이 구리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짜잔~
드뎌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발견
종이와 컨테이너의 만남이어라

일단 외관부터 볼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다른 위치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더 가까이서 본 모습
종이라는 고정 관념을 날리는
제법 견고해 보이는 모습

담배 펴도 돼?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더 가까이
여자를 밝힌다?
(나잖아?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기 보이는 곳은 입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뒷쪽 모습이다.
마치 커다란 성냥개비처럼 보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부는 이런 모습이다
널찍허니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큰 중앙공간 양 옆으로 나열된 컨테이너 박스마다
[브랜드를 밝히다]라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시된 작품들을 조금 훔쳐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브랜드를 밝히다]전시는
사진촬영이 후레쉬를 제외하곤
자유롭게 가능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브랜드 네임이 빈폴인 줄 알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나이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격 안남.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Whit is beautiful~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건 술먹고 삐용간 두 남녀인가?  ㅋㅋ



스크롤의 압박으로 to be continued...
Signature
2006/12/12 12:42 2006/12/12 12:42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