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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13/03/11 23:32,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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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슷힝이네요.
이제 지쳐?서 여기 들어오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구차니즘이 끝에 달해서 낙서도 패드에 집게손가락으로 깨작거리며 살고 있습니다.
(패드에 펜은 사치예요 손꾸락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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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였죠? (이번 겨울을 말하긴 뜬금없는 포슷힝이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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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독수공방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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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저처럼 겨울을 싫어하는 아는 사람들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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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다보니 또 해가 바뀌고 꼴에 희망도 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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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꿈도 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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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꿈도 사람 없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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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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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뭏든 저는 추운 게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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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냥이 보다 더 을 기다렸습니다.
(새식구가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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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 되는 낙서를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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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느덧 안개보다 깊은 봄비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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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 필겁니다.


*** 이번 포슷힝의 낙서들은 모두 Paper라는 앱으로 한 것입니다.
*** http://www.fiftythree.com/paper
Signature
2013/03/11 23:32 2013/03/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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