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나는 마음에 너를 담고
거울은 시간을 비추고
너의 보드라운 손은
순간의 갈피에 내 팔짱을 끼웠다.
찰칵~!!
그날은 너무나 밝아서
내 마음은 이렇게 너를 담았다.
"이 거리에서 너를 홀로 추억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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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7/04/29 22:36, 천일애화]
![]() 그날 나는 마음에 너를 담고 거울은 시간을 비추고 너의 보드라운 손은 순간의 갈피에 내 팔짱을 끼웠다. 찰칵~!! 그날은 너무나 밝아서 내 마음은 이렇게 너를 담았다. "이 거리에서 너를 홀로 추억하고 싶지 않다." ![]()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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