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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oixmoo, 2007/05/04 14:32,
m00m
]
.
.
.
우리는 만났다.
뜨겁기 전에 설레던 맘
그리고 현기증을
기억해.
oixmoo
2007/05/04 14:32
2007/05/04 14:32
기다림
,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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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ya★
| 2007/05/04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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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배경좋고.. 글좋고..~
넘넘 멋지십니다 >ㅁ<;
oixmoo
| 2007/05/04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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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흐흐~ 저는
Ssoya★님이 넘 멋지십니다. ^^
kkommy
| 2007/05/04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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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매번 멋지세요~^^
oixmoo
| 2007/05/04 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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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부끄랍사봐요...ㅋ
dali
| 2007/05/07 2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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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가 생각나네요.
송창식 아저씨 노래라도 찾아 들어봐야지. ^^
oixmoo
| 2007/05/09 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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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정말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들입니다.
모두가 뽀얗게 반딱여요... ^^
edsdr
| 2007/05/16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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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현기증으로 반투명이 되셨군요.^^
oixmoo
| 2007/05/16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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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 어질하고 세상이 다르게 보이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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