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230)
m00m (143)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2)
천일애화 (9)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   200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65800 Visitors up to today!
Today 31 hit, Yesterday 307 hit
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05/04 14:32, m00m]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우리는 만났다.

뜨겁기 전에 설레던 맘
그리고 현기증을

기억해.


Signature
2007/05/04 14:32 2007/05/04 14:32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52
Ssoya★ | 2007/05/04 15: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배경좋고.. 글좋고..~
넘넘 멋지십니다 >ㅁ<;
oixmoo | 2007/05/04 17:41 | PERMALINK | EDIT/DEL
흐흐~ 저는
Ssoya★님이 넘 멋지십니다. ^^
kkommy | 2007/05/04 19: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매번 멋지세요~^^
oixmoo | 2007/05/04 23:30 | PERMALINK | EDIT/DEL
매번 부끄랍사봐요...ㅋ
dali | 2007/05/07 23: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엔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가 생각나네요.
송창식 아저씨 노래라도 찾아 들어봐야지. ^^
oixmoo | 2007/05/09 01:31 | PERMALINK | EDIT/DEL
요사이 정말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들입니다.
모두가 뽀얗게 반딱여요... ^^
edsdr | 2007/05/16 16: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현기증으로 반투명이 되셨군요.^^
oixmoo | 2007/05/16 17:35 | PERMALINK | EDIT/DEL
어질 어질하고 세상이 다르게 보이면서.....ㅋㅋㅋ
[로그인][오픈아이디란?]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