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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시
[oixmoo, 2007/05/10 17:09,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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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 내게 수줍게 손등을 내밀었습니다.

너무나 보드라워서
내 입술은 바람이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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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7:09 2007/05/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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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7/05/11 1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수줍음...
나도 모르는새 내가 버린 아깝고 그리운 감정....
이봄~ 나두 수줍게 바람을 유혹하고 싶다....
oixmoo | 2007/05/11 11:59 | PERMALINK | EDIT/DEL
잠시 잊어 버렸을 수도 있겠죠.
이봄~ 올 때는 수줍더니
이제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리는듯하여 아쉽습니다.
비밀방문자 | 2007/05/11 21: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05/11 21:37 | PERMALINK | EDIT/DEL
^^
몇가지 가지는 쳐놨습니다.
결과물 나오면 메일로 함 보내드려 볼게요.

여전히 본업과 게으름 따문에 버벅 버벅대고 있어요.

좋은 봄 되고 계시죠? ^^
소희 | 2007/05/12 10: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온갓 꽃가루 송학가루가
얼굴을 간지렵혀요
oixmoo | 2007/05/12 19:57 | PERMALINK | EDIT/DEL
알러지만 없다면야
그 간지럽힘 대략 향그럽지요?

행복이 옆구리를 간지럽히는 봄 되시길 바랍니다. :)
좋은진호 | 2007/05/12 17: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람이 되어 '후~' 불어주셨어요? ^^

여름이 된 것 같더니 비가와서 다시 봄이 된 것 같아요.
바람이 산들산들 불고, 내맘도 흔들흔들 하고...
oixmoo | 2007/05/12 19:59 | PERMALINK | EDIT/DEL
요즘 바람처럼 부드럽게 키스했다죠. ㅋㅋ

네 천둥도 치고 그러더니
다시 정말 향긋 방긋한 봄이 느껴져요. ^^

저는 몸상태 안좋아 쭈욱 잤습니다. ;;;
푸근한 저녁되고 계시죠?
edsdr | 2007/05/16 16: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링..............ㅋㅋ
oixmoo | 2007/05/16 17:28 | PERMALINK | EDIT/DEL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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