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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05/17 23:17, Where am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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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벌써냐구 했더니
                                           너는 이미라고 대답했지

                                           그래... 안녕.



Signature
2007/05/17 23:17 2007/05/17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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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oixmoo style... | 2008/05/29 14:49 | DEL
또 하나의 봄이 갔군요.당신은 행복하셨나요?
오랜친구 | 2007/07/09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또 만나자꾸나.
oixmoo | 2007/05/18 01:25 | PERMALINK | EDIT/DEL
더 뽀해져서 오거라. ^^
윤진 | 2007/05/17 2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목련인가요??
꼭 벗꽃같은 느낌이 나요
oixmoo | 2007/05/18 01:26 | PERMALINK | EDIT/DEL
좀 다닥다닥 붙어서 펴서 그런가봐요. ^^;
띠용 | 2007/05/18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멋지다. 봄아 다시 만나는거닷~!
oixmoo | 2007/05/18 04:24 | PERMALINK | EDIT/DEL
더 이쁜 봄으로 다시 태어나 오는거닷~!

띠용님의 http://photo.webpher.com/18 이 사진만큼
멋진 올 봄 사진은 못봤어요 +_+
작은인장 | 2007/05/18 0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음은 이전과 같은 거겠죠. ^^
oixmoo | 2007/05/18 02:53 | PERMALINK | EDIT/DEL
아뇨. 다르더라구요.
결코 다시 오는게 아니더라구요. ㅠ
Kristin | 2007/05/18 0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사진을 보면 저도 좀 좋은 카메라 사고 싶어요~
잘 하시는 분들 워낙 많으시니~ 보는걸로도 마음이 흡족합니다^^
oixmoo | 2007/05/18 02:55 | PERMALINK | EDIT/DEL
저 정말 좋은 카메라 가지고 있어요.
정이 듬뿍 든. ^^

하지만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저도 보는 걸로 만족하고 싶지만
게으름 피우다 피우다 뽑아 온 필름이 아까워서
이렇게 트래픽을 유발시키네요. ㅋ
트리오 | 2007/05/18 1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oixmoo.net (숨은그림 찾기)
하늘에.. 꽃잎위에 살포시.. 나뭇가지에 미끄러지듯.. 기왓장위에...
그 재미도 쏠쏠하네요...
하다보니 은근히... 모야? 내 봄까지 온통 oixmoo.net이 점령했잖아~
내 추억 속의 봄. 돌리도~~~
oixmoo | 2007/05/18 13:30 | PERMALINK | EDIT/DEL
지금 보니 은근 그거 재밌겠는데욤. ㅋㅋ

트리오님의 반딱이는 추억속의 봄을
점령하기가 어디 쉽겠습니까?
여깄어요~ 소중히 간직하세요. ^^
mulan | 2007/05/18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옆에 있었나 했더니..어느새 훌~쩍 떠나버렸네요...^^
여름 코 앞에 두고...목련을 보니...참....
oixmoo | 2007/05/18 13:34 | PERMALINK | EDIT/DEL
이제 저만치 여름이 이미 여기에
나뭇잎들을 진하게 진하게 만들고 있어요~!

훌쩍 가버린 봄. 잊어야겠죠...ㅠ
선영 | 2007/05/22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는 넘이 있어야 또 새로운 넘이 올 수 있죠.. ㅎㅎ;;
늘~~ 새로운 넘과 사랑을 나누는 것같아.. 계절의 순환이 그리 싫지만은 않네요. ^^
oixmoo | 2007/05/22 08:35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먼가 아쉬운듯한 작별이
지긋지긋한 이별보다 낫다고 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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