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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05/24 00:27,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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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랑의 신호등은
초록이었으면 좋겠다.

후회?<Click>


Signature
2007/05/24 00:27 2007/05/24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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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 2007/05/27 08:15 | DEL
oixmoo님께서는 사랑은 항상 푸른 신호등이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제게도 푸른 신호등을 켜는 사랑이 찾아올까요? 푸른 신호등을 켜는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는 있었는데 말이죠....ㅜㅜ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서야 당시 신호가 푸른 신호등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도 oixmoo님처럼 바보입니다. 이미지출처 : oixmoo님의 글에서....
오랜친구 | 2007/07/09 23: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깜빡이는 파란불은 약간의 긴장감, 건널 수 있을까... 하는.
oixmoo | 2007/05/24 00:38 | PERMALINK | EDIT/DEL
언니~! 조금 스릴도 있어야... :)
띠용 | 2007/05/24 00: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름표를 붙여 내~가슴에 확실한 사랑의 도장을 찍어~_~
갑자기 이 트로트 가사가 확 생각나는 이유는 뭘까요? '_';;;;
oixmoo | 2007/05/24 00:42 | PERMALINK | EDIT/DEL
으하하하~!!!
요새 트로트가 대세인가요?
내~가슴에 ~ 요게 붙어서 흥이 절로 납니다...ㅋㅋㅋ
다시 | 2007/05/24 01: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랑이란 감정 자체가 긴장감이 없으면 맛이 없어요~ 스릴좋아요~
oixmoo | 2007/05/24 02:10 | PERMALINK | EDIT/DEL
사랑의 양념은 긴장감이군요. ^^
가심이 떨립니다..ㅋㅋ
작은인장 | 2007/05/25 07: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도 그랬었죠.
oixmoo님이랑 저랑 비슷한 점이 많나봅니다. 이런 것까지... -_-
작은인장 | 2007/05/25 07:11 | PERMALINK | EDIT/DEL
이미지좀 퍼갈께요. ^^;
oixmoo | 2007/05/25 10:57 | PERMALINK | EDIT/DEL
ㅠㅠ
마음이 아픕니다.
이제는 초록불로 달려보아요. ^^;

군데 어디로 퍼가신거? ㅋㅋ
작은인장 | 2007/05/25 16:26 | PERMALINK | EDIT/DEL
http://may.minicactus.com/103715
아직 비공개입니다. 내일 공개하려고 합니다. ^^;;
근데 왼쪽의 방문객 그래프 재미있는데 어떻게 설치하신건가요?
트리오.. | 2007/05/25 1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모해요? 오익스무님~
기회를 잡으셔야지~
기대서있지말고 빨랑 건너세요~~~~
oixmoo | 2007/05/25 14:04 | PERMALINK | EDIT/DEL
헉~!
후다닥~ =3=33===333
선영 | 2007/05/31 03: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에게 건너가지 못한 나도.. 바보.. ㅠㅠ
oixmoo | 2007/05/31 12:55 | PERMALINK | EDIT/DEL
건너가서 바보가 될지라도...
일단 건너보는 것이. ㅋㅋㅋ
edsdr | 2007/06/03 20: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초록불인데 건널 생각도 않고 그렇게 여유잡으시면 어떻해요. 하긴 '무단횡단'의 달인이라 하셨으니...ㅋㅋ
oixmoo | 2007/06/04 12:17 | PERMALINK | EDIT/DEL
푸하하하~! 무단횡단의 달인.
가끔 신호등이 꺼져 있는 여유가 부럽습니다.
선영 | 2007/06/04 02: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시러여~~!!
전 그냥.. 건너지 않는 바보가 될레요.. ^^;; 건넜다가
길 이쪽에서 바라보는 것도 못하게 되믄 어케요.. ㅡㅜ;;
건너고 바보가 되는게 두려운것이 아니라.. 보지도 못하게 되는것이 더 두려운 걸여..
oixmoo | 2007/06/04 12:18 | PERMALINK | EDIT/DEL
한번 보고 눈이 머는 건 어려운 선택이죠...
mulan | 2007/06/05 22:5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흠...망설이다 보면..빨간 불로 바뀌겠죠? 혹여...다음 파란불까지 기다려주려나? ^^;;
oixmoo | 2007/06/06 15:11 | PERMALINK | EDIT/DEL
아마 다음 초록불이면
건널 용기가 생길지도 모르죠. ^^
양파 | 2007/07/30 15: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조건 가고 보는 겁니다 무조건,,,,
oixmoo | 2007/07/30 21:59 | PERMALINK | EDIT/DEL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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