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에서눈 내가 갔을 때
[브랜드를 밝히다]와
[여자를 밝히다]라는
두개의 전시가 열기고 있었다.
[여자를 밝히다]는 사진촬영 금지
그리하여 밖에서 도촬. ㅠ
전시 내용은 이렇다.
정절과 성욕의 대상에 갇혀있는 여자를
해방시키자 머 이런거였음.
긴 통로 양쪽으로 심청,사임당,황진이등등
많은 여자들을 위의 주제로 작품화한 것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통로바닥에 쭈욱~
남자의 나신을 연하게 그려넣거나
음각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쌩뚱맞은 생각을 했다. ㅋ
[브랜드를 밝히다]와
[여자를 밝히다]라는
두개의 전시가 열기고 있었다.
[여자를 밝히다]는 사진촬영 금지
그리하여 밖에서 도촬. ㅠ
전시 내용은 이렇다.
정절과 성욕의 대상에 갇혀있는 여자를
해방시키자 머 이런거였음.
긴 통로 양쪽으로 심청,사임당,황진이등등
많은 여자들을 위의 주제로 작품화한 것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통로바닥에 쭈욱~
남자의 나신을 연하게 그려넣거나
음각했으면 어땠을까 라는 쌩뚱맞은 생각을 했다. ㅋ


전시를 관람하고 뮤지엄을 나오면 저렇게 생긴 기념품(?)을 준다.
작은 하트두개를 떼어내면 하트구멍이 두개 생긴다.
저 두구멍에 각자 손을 넣고 걸어다니면
사랑이 이루어질까? ㅋㅋ
암튼 받았으니 기념샷~ ^^
여기서 뽀나스~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의 티켓을 사면
요 soma미술관이 공짜라는 거
잇힝~ ^^

소마미술관 개관 2주년 기념
[부드러움]이라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다소 쌩뚱맞은 외관을 가졌지만
[부드러움]이란 전시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

역시나 전시 내부 촬영은 금지

작은 하트두개를 떼어내면 하트구멍이 두개 생긴다.
저 두구멍에 각자 손을 넣고 걸어다니면
사랑이 이루어질까? ㅋㅋ
암튼 받았으니 기념샷~ ^^

페이퍼테이너 뮤지엄의 티켓을 사면
요 soma미술관이 공짜라는 거
잇힝~ ^^


[부드러움]이라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부드러움]이란 전시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

역시나 전시 내부 촬영은 금지

그래서 전시장 내부에서 밖을 찍어봤다. ^^


소마 미술관 옆에 있는
콩다방
별다방과 더불어 그들의
번식력은 정말 대단해~ ㅋ


소마 미술관 옆에 있는
콩다방
별다방과 더불어 그들의
번식력은 정말 대단해~ ㅋ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