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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me at me2DAY
믹시
[oixmoo, 2007/06/15 22:33, m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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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해 줄 이야기가 많아
하지만 아무도 안들어 줘




헤이리. 2007                       



Signature
2007/06/15 22:33 2007/06/1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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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 | 2007/07/09 23: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가 들어줄께, 멋진 주둥이를 가진 오리씨.
oixmoo | 2007/06/15 23:12 | PERMALINK | EDIT/DEL
고마워요 꽥꽥~ ^^
자 저기 의자 갖고 와서 앉으세요.

제 이야기는 아주 오래전 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니까.....
다시 | 2007/06/16 00: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탐나는 오리주둥이입니다... 그림 너무 이뻐요
oixmoo | 2007/06/16 04:15 | PERMALINK | EDIT/DEL
직접 보셨다면 오리 전체가 다 탐날거예요... ㅋㄷ
햇살이 좋은 날이었다죠. ^^
TTOrara | 2007/06/18 01: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무도 안들어줘...
안들어줘...
안들어줘...

ㅠㅠ
목이 메이네요~~ㅎㅎ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항상 입가에 맴돌지만...
얘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ㅠㅠ

아~~~ 오늘도 소주한잔이 생각나지만,
또 참습니다!ㅠ
oixmoo | 2007/06/18 13:34 | PERMALINK | EDIT/DEL
이야기 할 수 없는 이유는 많겠지만
아픔은 비슷할거예요.

조금씩 하나씩 이야기를 해줘보세요. -_-
트리오 | 2007/06/18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날도 있지~
칭구는 술한잔의 용기로 한없이 자기 고민을 털어놔~
나두 칭구에게 내 고민을 얘기하고싶지만 차마 말못하고 참다참다 빨갛게 달아오른 주둥이로 연신 한잔 두잔~
하늘보며 허허허~ 돌아오는 길... 칭구에게 미안하다~ 오늘도 듣기만했어, 미안해~~~
oixmoo | 2007/06/18 13:37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아무 관심도 없고
들어줄 생각도 없는 사람들이 스쳐지나가는 것만
지켜보는거 보다야 낫지 않나 싶어요...

누구나 말못할 이야기를 한두개쯤 간직하고 있겠지요?
비와 그리움 | 2007/07/31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야기 해 보세요...
다 들어 드릴께요.....^^
oixmoo | 2007/07/31 16:50 | PERMALINK | EDIT/DEL
조잘 조잘 조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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