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46)
m00m
(152)
Where am I...
(67)
Moleskine
(4)
B360(BlueBlack)
(13)
beauty
(2)
shot
(9)
천일애화
(10)
sidebar photos
TAGS
앵두
여자
12월
꽃샘추위
Google Analytics
love
8월
이별
트램
봄햇살
선그라스
Windows Vista
악필
고추잠자리
난장
목련
나물
봄비
낯설음
롤라이35
Recent Entries
헤엄치다
따스함
(2)
I Can Fly
(2)
닮았다.
(6)
Alana Zimmer
Recent Comments
어딘가서 이 댓글을 보고 있...
11/20 - oixmoo
통근버스를 타고 출퇴근할때...
11/20 - 트리오
영화도 이미테이션일텐데~
11/19 - oixmoo
하하하 그저 웃지요. ^^
11/19 - oixmoo
감사합니다. ㅋ ^^;
11/19 - oixmoo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08/11
2008/10
2008/09
2008/08
2008/07
Link Site
oixmoo.net
175777
Visitors up to today!
Today
215
hit, Yesterday
306
hit
눈부신 날의 기억
[oixmoo, 2007/07/12 02:08,
m00m
]
어느 눈부시던 날에
나는 바람의 낙서를 보았다.
oixmoo
2007/07/12 02:08
2007/07/12 02:08
눈부신날
Trackback0
:
Comment
14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91
오랜친구
| 2007/07/12 08: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얘는 낙서도 예쁘게 하네~.
oixmoo
| 2007/07/12 12:41 |
PERMALINK
|
EDIT/DEL
그러게 말이지요. ^^
kkommy
| 2007/07/12 08: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낙서가 매번 참..어떻게 이렇게 하는지..부럽..^^;
oixmoo
| 2007/07/12 12:42 |
PERMALINK
|
EDIT/DEL
바람이 그 소리 들으면
많이 좋아하겠어요. ^^
작은인장
| 2007/07/12 09: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왜 안경을 들고 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
oixmoo
| 2007/07/12 12:42 |
PERMALINK
|
EDIT/DEL
안경은 머 악세사리죠. ㅎㅎ
트리오
| 2007/07/12 1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리도 들리는듯~
"영원히 사랑해~"
oixmoo
| 2007/07/12 12:43 |
PERMALINK
|
EDIT/DEL
사랑하고 살라더군요.
Kristin
| 2007/07/13 0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진짜로 저런 걸 볼 수 있다면....^^
oixmoo
| 2007/07/13 14:31 |
PERMALINK
|
EDIT/DEL
진짜로 보이기도 한다더군요. ^^
edsdr
| 2007/07/16 20: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람...돌이... 혹은 바람... 둥이...
손이 참 날렵하게도 잘 생겼어요. ㅋ
oixmoo
| 2007/07/16 22:04 |
PERMALINK
|
EDIT/DEL
저 손은 걍 생각나는대로...샥~ ^^
(사실 잘 생각이 안났음.)
이돌람바가 그립군요. 흐~
NOV.
| 2007/07/16 22: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바람의 낙서는.. 비에 가려졌다..^^;
oixmoo
| 2007/07/16 22:29 |
PERMALINK
|
EDIT/DEL
이미 빗물에 지워졌을지도 모르죠. ^^
하지만 바람의 마음은 남아 있을거예요. 히~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
...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