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46)
m00m
(152)
Where am I...
(67)
Moleskine
(4)
B360(BlueBlack)
(13)
beauty
(2)
shot
(9)
천일애화
(10)
sidebar photos
TAGS
김연아
홍합찜
굿바이2007
오픈아이디
rain
그대
가을비
기다림
신나는
잊혀진 사랑
인물
윈도우 비스타
새끼고양이
곱창
분수쇼
봄사진
이별느낌
뉴호라이즌
폴라티
雨
Recent Entries
헤엄치다
(1)
따스함
(3)
I Can Fly
(3)
닮았다.
(6)
Alana Zimmer
Recent Comments
앗~컬러시대다~~~~~
19:39 - 가끔은
날아댕기는 저 위랑 수북히...
19:38 - 가끔은
나더 낼부터 머리올리구 하얀...
19:37 - 가끔은
어딘가서 이 댓글을 보고 있...
11/20 - oixmoo
통근버스를 타고 출퇴근할때...
11/20 - 트리오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08/11
2008/10
2008/09
2008/08
2008/07
Link Site
oixmoo.net
175792
Visitors up to today!
Today
230
hit, Yesterday
306
hit
놓아 버린 이름
[oixmoo, 2007/07/22 01:11,
m00m
]
날아 가고 있다.
내 그리움의 꽃씨가
어디에서 내려 피우던
너를 놓아 준 젖은 손을 위해
외로와 지지는 말아야 한다.
가끔 꿈을 꾸면 너를 보게 될테니까
oixmoo
2007/07/22 01:11
2007/07/22 01:11
그리움
Trackback0
:
Comment
4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95
선영
| 2007/07/22 15: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어기 창문을 열고 저도 날아가고싶네요..
현제와 미래를 연결하는 문같아요.. ^^
oixmoo
| 2007/07/22 22:28 |
PERMALINK
|
EDIT/DEL
어디로 날아 가고 픈 하루가 있죠.
트리오
| 2007/07/23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내 꽃같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무지 많이 추억 속으로 놓아주었지만 내 손 지문 지문 작은 길 속에서 아직도 갈팡질팡~
떠나지못한 꽃같은 시절이 애닯습니다, 가끔은 ㅠㅠ
oixmoo
| 2007/07/23 13:17 |
PERMALINK
|
EDIT/DEL
........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
...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162
...
*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