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416)
m00m (286)
Where am I... (93)
천일애화 (13)
Mobile (23)
«   2018/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언제

우리는 놀까?

아끼면

굶는다.

누가 태워준대도 홀로 걷고 싶은 길이 있습니다.그 길이 내 길이겠죠?그 길위에 있고 싶습니다.

장마가 길어요그래서 뜨거운 곳에선 온 coffe가 땡기나봐요

또 어설픈 봄이 왔네.

그동안

오랜만에 포슷힝이네요.이제 지쳐?서 여기 들어오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저는 구차니즘이 끝에 달해서 낙서도 패드에 집게손가락으로 깨작거리며 살고 있습니다.(패드에 펜은 사치예요 손꾸락으로 충분합니다)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였죠? (이번 겨울을 말하긴 뜬...
*1 *2 *3 *4 *5 *6 ... *70

m00m

휴식
오후 두시
가을
외출
우아
꽃을 보다
봄
fake
시간
만나기
너는 꽃보다 아름다워
비가 오니까
봄비
덥다.
내가
카모메 식당 (Kamome)
4월
뭘 봐?
보이나요?
rainy day...
아끼면
고추잠자리
I Can Fly
끝
고구마의 변신 그후...
상처.
우울한 블로그에 찾아온 봄비
오늘 밤
붉은 주둥이 오리
모르실거야
나비처럼 날지
춥다.
여름 (3) - 태양을 그대 품안에...
차 한 잔 할까요?
가을
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