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전체 (416)
m00m (286)
Where am I... (93)
천일애화 (13)
Mobile (23)
«   201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언제

우리는 놀까?

아끼면

굶는다.

누가 태워준대도 홀로 걷고 싶은 길이 있습니다.그 길이 내 길이겠죠?그 길위에 있고 싶습니다.

장마가 길어요그래서 뜨거운 곳에선 온 coffe가 땡기나봐요

또 어설픈 봄이 왔네.

그동안

오랜만에 포슷힝이네요.이제 지쳐?서 여기 들어오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저는 구차니즘이 끝에 달해서 낙서도 패드에 집게손가락으로 깨작거리며 살고 있습니다.(패드에 펜은 사치예요 손꾸락으로 충분합니다)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였죠? (이번 겨울을 말하긴 뜬...
*1 *2 *3 *4 *5 *6 ... *70

m00m

고민
여름
오후 두시
봄비
빨간 목도리
폴라 티
소주
beyond
손톱
꽃을 보다
나른
Woman
고구마의 변신 그후...
탐
여름의 마지막 비.
8월
good-bye 2008
딴나라 떡? Apple iPhone
저장
여름 (3) - 태양을 그대 품안에...
보이지 않아요
추위
5월
차 한 잔 할까요?
시선
오월에...
마녀
가을
어느 첫눈 오던 날
마녀
밤새
삼월의 눈
희망의 뿌리
날
달과 별.
가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