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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우리는 놀까?

아끼면

굶는다.

누가 태워준대도 홀로 걷고 싶은 길이 있습니다.그 길이 내 길이겠죠?그 길위에 있고 싶습니다.

장마가 길어요그래서 뜨거운 곳에선 온 coffe가 땡기나봐요

또 어설픈 봄이 왔네.

그동안

오랜만에 포슷힝이네요.이제 지쳐?서 여기 들어오지 않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저는 구차니즘이 끝에 달해서 낙서도 패드에 집게손가락으로 깨작거리며 살고 있습니다.(패드에 펜은 사치예요 손꾸락으로 충분합니다)유난히 추웠던 겨울이였죠? (이번 겨울을 말하긴 뜬...
*1 *2 *3 *4 *5 *6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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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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