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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머리깎기

돈은 없고싼 가위는 있으니까묭실 안뇽~ 보는 것과보이는 것은어떻든 다르니까.

우아

자꾸 자꾸 잘 지내서더 아름다워졌으면...난 더 바랄 게 없어.

다다

아는 것이 다다.단데 자꾸 바뀌지...

외출

잠시 화장실이 박한 곳에 다녀왔습니다.끗.

내가

너를 알아야 등을 보여주지.

ipodrawing

요사이 책상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별로 없는 관계로또 아이퐁이나 아이팟으로 낙서가 늘어간다.잠시 멍때리면 생기는 흔적들 ^^;
*1 *2 *3 *4 *5 *6 *7 *8 *9 ... *70

m00m

The summer wind
선물
나비처럼 날지
비
네 이름을 불러
어떤 노래가
무
춥다
몸살
아끼면
WINE
힐
또
새해
은하수
언제
낙서
가까이
소원
새해가 밝았습니다.
외출
봄비
너는
안녕 2007
춥다.
good-bye 2008
압박
오스트레일리아
summer
마녀의 귀환
시간
건배
선
나른
12월
가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