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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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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beros826
| 2008/02/20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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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oixmoo님의 웃는 모습을 자주 보는듯한.. ^^ 웃고 지내려 노력하시는가봐요~ ㅋㅋ
kerberos826
| 2008/02/20 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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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길~쭉 손가락도 길~쭉 부럽습니다요~ ㅋㅋ
oixmoo
| 2008/02/20 1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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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으로라도 버텨야죠. 큭~
손가락은 짧답니다. ^^;
선영
| 2008/02/20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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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우와~~~~~ ^^
웃으시니.. 하훼탈 닮았어요.. ㅋㅋ;;;
조그만한 얼굴에.. 입이 얼굴의 반이고.. 많은 주름이 잡히신게..
너무 정겹습니다.. ^^
얼마전 드라마에서 얼굴이 구겨지도록 웃는 모습이.. 좋다 라고 하던
대사가 생각이 나네요...
무~~님의 웃는 모습도.. 백만불짜리예요.. 너무 좋네요..
마녀에게서 초코렛과 웃음을 선물 받으셨군요.. ^^
oixmoo
| 2008/02/20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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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화훼... ;;;
마녀는 집나가서 어디 싸돌아댕기는지 요새 없어요. ㅋㅋ
선영님도 마니 웃는 일상되시길...
가끔은
| 2008/02/20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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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설이 지나서 나이가 한 살 더해서인지
무~님의 모습이 삭은....ㅋㅋ
작년보다 많이 초췌해보이시네여^^
다시 보니 하훼탈 같구두 하구요
웃을때 다 감은 눈이 각시눈이던가~ 영감탈이던가~
ㅎㅎㅎㅎ
썩 좋은 평은 아니지만
암튼 많은 관심으로 봐주셔요~~~~~~~~~~ㅇ
집 나간 마녀는
얼렁 불러오셔요...
날두 추운데
동사할라~~~
그래두 마녀만이라두 무님을 지켜줘야져~~~~
맞져?~
oixmoo
| 2008/02/21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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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삭아있어서 삭은 건 익숙하답니다. ㅋㅋ
가끔은
| 2008/02/21 1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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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봄이 오면
무님의 삭은 얼굴에두
찬란한(?)꽃이 피기를
기원할께여~~~^^
요새 물 많이 올려두셔요~
그래야 꽃피는 봄을 기대할수 있잖아여...
홍홍....
트리오
| 2008/02/20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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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주의 잔해가 얼굴에 고스란히~
(선수끼리는 알아봅니다 ^^)
가끔은
| 2008/02/20 1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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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님// 지가 칵텔한잔으로도 다리가 꼬인다는
진리를 경험해봐서....ㅠㅠ
얼렁 많은 연습(내지는 연마)을 해서
선수의 범주에 들어야겠습니다
아픈데를 살짝 꼬집으시니
아파여~~~~흑흑..
oixmoo
| 2008/02/21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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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
역쉬 알아보시는군요. 으하하
폭주의 러쉬후에 찾아오는...ㅋ
가끔은
| 2008/02/21 1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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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간 술 펐수?
인제야 얼굴을 보이시다뉘...ㅠㅠ
가끔은
| 2008/02/22 1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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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알기로 무님은 폭주족은 아닌걸루 아는데엽;;;;
골초라는 소문은 전에 들었어요^^
여전히 전매공사랑(아...요새 이름이 바뀌었죠.)친하신가요?
올핸 금연하셔요~~~
새 봄을 기다리는 맘으로...
화사한 봄날 하늘 기운을 맛보시면서
그 멋진 우주에
담배의 뽀얀 그 연기
내 뿜지 말아여^^; (공해땜에 잡혀가요.ㅎㅎ)
oixmoo
| 2008/02/22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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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시는군요. 흐~
가끔은
| 2008/02/23 13: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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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짜루 폭주를 즐기시남유?
ㅎㅎ
소희
| 2008/02/26 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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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내가 누군지 생각에 잠기기도...
가끔은 외부에서 들려오는 소리보다는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는 경험도 해보고..
oixmoo
| 2008/02/26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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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린 들어도 그 대로 하기가 ㅠㅠ
그렇게 살다보니 문득 문득 스스로 낯설어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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