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24)
m00m
(138)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beauty
(2)
shot
(7)
천일애화
(9)
sidebar photos
TAGS
design
봄햇살
찜통더위
12월
귀뚜라미
홍합탕
선그라스
목련
행복
얼굴
여행
선
연애
겨울
카모메식당
아이폰
Google Analytics
쉼
봄꽃
안녕
Recent Entries
안녕
(9)
wine shop
(2)
가을
(9)
선
(7)
가는 여름
(11)
Recent Comments
와우.. 그림이 너무 이뻐요....
09/05 - 작은인장
이불을 둘둘말아 발가락만...
09/04 - 가끔은
그래도 겨울보담은 가을이 좋...
09/04 - oixmoo
가을이 더 가을다워지면 더욱...
09/03 - kerberos826
청승이라고 할 수 있죠. 크크
09/02 - oixmoo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02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Archive
2008/09
2008/08
2008/07
2008/06
2008/05
Link Site
oixmoo.net
148901
Visitors up to today!
Today
163
hit, Yesterday
406
hit
'2008/02/28'
에 해당되는 글 1/1건
봄
(20)
2008/02/28
봄
[oixmoo, 2008/02/28 15:56,
m00m
]
널 기다렸어
+
내 세상 꿈은 어디 묻히고
누구 세상 꿈이
햇살 아래 숨어 사느냐
보여다오
세상 꿈 묻힌 땅위에
봄꽃 한 다발 안고 와서
행복한 하얀 이빨
oixmoo
2008/02/28 15:56
2008/02/28 15:56
봄
Trackback0
:
Comment
20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75
우연히
| 2008/02/28 16: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에서 수줍은 봄 향기가 나네요.
오랫만에 왔습니다.
oixmoo
| 2008/02/28 18:21 |
PERMALINK
|
EDIT/DEL
봄처럼 오랜만에 오셨군요. ^^*
왠지 수줍어요.
kkommy
| 2008/02/28 17: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림만봐도 봄의 향기가 물씬 느껴지네요..^^
오늘 낮에 햇살은 그야말로 봄이더라구용..눈도 쌓여있는데 말이죠..ㅋ
oixmoo
| 2008/02/28 18:23 |
PERMALINK
|
EDIT/DEL
네 이제 좀 무감각한 사람들도 누구나 봄을 느낄거예요.
눈가 봄의 공존 뭔가 야릇하지요. 히히~
가끔은
| 2008/02/28 17: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머어머~
눈부신 봄의 향기,
눈부신 봄의 빛,
색감이 너무 황홀해여^^
나두 모르게 은연중 무~님의 포스팅에 중독되어가는 현상...ㅠㅠ
자주 올려주지두 않으셔두 무심코 찾았다가
작품이 올려져 있으면
괜한 기쁨에 맘이 막 설레여^^
내 블로그두 아님서...
기다리던 봄이가 저만치서 소용돌이치네요
누구는 좋겠다
기다리던 그가 오니....
얼마나 기뻐 날뛸꼬...ㅎㅎ
가끔은
| 2008/02/28 19:26 |
PERMALINK
|
EDIT/DEL
절헌~
벌써 춘곤증 늠이 봄날 만끽하는 무~님을 방훼하는군요~
흐흐흐...
그때 보이셔야죠....
"봄꽃 한 다발 안고 와서
행복한 하얀 이빨"
아마...십리는 더망갈거예요^^
(너무 **해서 딴지거는겁니다ㅠ)
가끔은
| 2008/02/28 19:29 |
PERMALINK
|
EDIT/DEL
헉~
하루걸러 하나씩 포스팅....
벌써부터 가심이 두근두근....
오는 봄만큼이나
"기대만땅!!!"
oixmoo
| 2008/02/29 12:38 |
PERMALINK
|
EDIT/DEL
하루에 하나씩으로 수정. ㅋ
가끔은
| 2008/02/29 21:15 |
PERMALINK
|
EDIT/DEL
하루에 하나씩 이라고라고라고라?
흐미....
많은 시간을 요게서 머물러야 할 당위성이 ....
너무 무리하시지 마셔용~
상감청자가 가치가 있는 이유중엔
희소성두 한 부분을 차지한다구 들었거등요^^~
가끔은
| 2008/03/02 22:26 |
PERMALINK
|
EDIT/DEL
무님의 3일천하.....
아직 아니구먼 1시간 37분 남었네^^
두고 봅니다~
oixmoo
| 2008/03/03 12:17 |
PERMALINK
|
EDIT/DEL
이제부터 달려야죠. ^^*
고고싱~
oixmoo
| 2008/03/03 17:47 |
PERMALINK
|
EDIT/DEL
눈부신 봄날 되시길. +_+
저는 기뻐 날뛰기 전에
벌써 춘곤증이... orz
3월엔 하루걸러 하나씩은 꼭 포스팅
할 것을 다짐합니다. 아자~아자~!
가끔은
| 2008/03/04 15:29 |
PERMALINK
|
EDIT/DEL
너무 달려서...
고고싱~하시면서
탄력 붙어 ..브레이크 제어가 안되서
지구밖으로 튕기셨수?
모야오먀?
오널이 무려 4일이라는걸 아시남유?
하루 하나씩 포스팅하시겠단 말씀
3일천하 맞쥬?
에이~~~~
채소님~
oixmoo
| 2008/03/04 16:03 |
PERMALINK
|
EDIT/DEL
으흐흐흐~
오늘 업뎃합니다. ^^
오늘부터 쭈욱~!
트리오
| 2008/02/29 10: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spring~~~~~
제 마음이 나이를 잊은채 스프링타고 통통 튀네요..
설레는 봄입니다..
두근두근^^
oixmoo
| 2008/02/29 12:24 |
PERMALINK
|
EDIT/DEL
나이가튼거 이져 버리고 설레세효~ ^^
소희
| 2008/02/29 15: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님을 맞이하는 수즙은 모습에서 설레임이 묻어납니다
봄님처럼 포근한 일상 되세요
oixmoo
| 2008/03/03 12:15 |
PERMALINK
|
EDIT/DEL
눈으로 오는 봄이 아니기에 살짝쿵 감아 보았습니다.
소희님도 봄다운 일상 되시길... ^^
좋은진호
| 2008/03/02 00: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이 올 듯 말 듯...
그림을 보니, 봄향기가 느껴지면서 포근히 자고 있는 새끼 고양이가 떠오르네요.
oixmoo
| 2008/03/03 12:16 |
PERMALINK
|
EDIT/DEL
아직도 아침,저녁으론 싸아하죠?
하지만 새끼고양이 목털가튼 봄은 이미 와있는듯...^^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