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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0
올리자
[oixmoo, 2008/03/10 22:47,
m00m
]
^^ㆀ
마녀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_-
oixmoo
2008/03/10 22:47
2008/03/10 22:47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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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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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3/11 0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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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린것이 없다면서...ㅠ
그래두 성의는 십분 발휘하셨군요^^
아니아니 저건 분명 그림인데^0^
아 ~ 저것두 분명 그림 맞아요
꼭이 뭐 칼라를 입히고 그래야만
그린것이 되는건 아니라구 봐요
나름대로
하시구싶은 말,거기다가 뜻하는바를
충분히 표현하신거니
한 장의 포스팅으로 인정해드립니다^^
호호~~~
무엇보다도,
홈페이쥐 메인이 너무 멋져요
정말 봄날이로군요
흩어져 내리는 꽃비를 맞구싶은 맘이
굴뚝입니다~
"봄을 앞서가는 무님의 홈페쥐~"
즐기자~ 이 봄을...
가끔은
| 2008/03/11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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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웃음소리는 신경쓰시지 마셔요
ㅋㅋㅋ
걔는 원래 그렇게 웃잖아여...
아마두 걔두 놀랬을걸요
충분히 한 장의 포스팅임을...
지금쯤은 놀래서 철퍼덕 ~
주저않아 있을껄요^^~
oixmoo
| 2008/03/11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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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근근히 버텨왔죠? ^^v
마녀가 옆에서 놀리는거야
어특하든 그려보게 하려는 나름 착한의도가 있는거라
믿습니다. 흐흐흐~
가끔은
| 2008/03/11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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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또 댓글 수정이 안대!!!!!!!
우앙~~~~~~
메인에 흩날리는 꽃잎처럼
조~~~~기로 가구싶다
민들레 홀씨처럼.....
kkommy
| 2008/03/11 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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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크..^^
왠지 마음에 드는 포스팅인데요.. +_+
oixmoo
| 2008/03/11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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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큭~ 하루 곰방가더라구요. -_+
kerberos826
| 2008/03/11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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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는것이 있는것이 된다..
조기 저 달력은 기억할껄요?
뭔가 중의적인...
oixmoo
| 2008/03/11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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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이 빵구날까봐.
나름 열심히 짱구굴린 결괍니다. 풉~
가끔은
| 2008/03/11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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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달력에 빵구나면
담 달이 있잖아여?
아닌가?ㅎ...
아..어제같은 오늘
오늘같은 내일
내일같은~~~~~~
빵구나 나라=.=^
트리오
| 2008/03/11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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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
"나도 아프다.."
메인화면에 꽃비 보니 괜히 이 말이 하고싶네요~
나.. 하지원?
그대는.. 이서진?????
oixmoo
| 2008/03/11 1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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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나았냐?"
"나도 그러타"
저는 이 말이 하고 싶네요. ㅋㅋㅋ
가끔은
| 2008/03/11 15: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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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무님의 댓글은
김정은과 이서진으로.....
두분이서 상당히
감정의 교류가 원활하신듯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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