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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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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2
봄밤
[oixmoo, 2008/03/12 22:00,
m00m
]
(* Flash 로딩에 쵸큼 시간이 걸립니다.)
봄같은 설레임으로
내일도 우리는
어설픈 첫사랑을 하고 있겠지요?
+
저는 봄이 밤처럼 잠기는 이 시간
커피나 한 잔 해야겠습니다.
(위에 Flash는 봄밤을 핑계삼아 예전거 다시 올려봅니다. ㅋ)
oixmoo
2008/03/12 22:00
2008/03/12 22:00
봄
,
봄밤
,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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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코
| 2008/03/13 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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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요새 싱숭생숭한데 이거 보고 나니... ^0^
올해 봄밤엔 진동하는 꽃내음만큼 진한 사랑? 사람? 냄새도 맡아봤으면!
oixmoo
| 2008/03/13 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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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해야 꽃이 피죠. ^^
늘 타던 버스가 우주선이 되는 순간은
늘 그렇게 시작되어요.
꽃내음이 아니라 꽃이 되어
아무런 향기도 맡을 수 없는 순간 일수도...
가끔은
| 2008/03/13 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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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음악좋코~
flash는 더 멋지궁~
정말 멋진 봄밤이 될거같아요^^
이 짧은 봄...그리고 줄기차게 흘러가버리는 시간의 횡포속에서도
여전히 꽃은피고
그리고 코 끝을 간지럽히는 행복한 꽃내음~
그래서 봄은...봄밤은....
아쉬운 맘 가득인채로
쏜살같이 휭~~~~~
oixmoo
| 2008/03/13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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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봄,
꿈인듯 일렁이는 봄밤이 하루쯤은 있겠죠?
꽃향기도 그윽한...
트리오
| 2008/03/13 1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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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익스무님...
멋져부려..멋져부려......
봄밤뿐 아니라 봄비내릴 것같은 축축한 오늘은 아침부터 설레입니다...
oixmoo
| 2008/03/13 1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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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정말 비가올듯해요.
생각이 수만년을 거슬러 올라가네요...^^
가끔은
| 2008/03/13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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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님은 수만년전에 뭘 하셨을까나??
흐미....
나는 어제일두 가끔 까마득할때가 있는데;;;;;
근디여,...진짜루 아침부터 궁금한것은
어젯밤 이 블러그에서 테러 비스므리한 거 하신분들(아뒤두 엄청 길드만)이 뉘신지 궁금해여
말씀하신 뉘앙스론 무~님 지인인듯두 하던데
또한 네이버에 가까우신 분인지
암튼 ....(거야 내 알바 아니고)
궁금해 궁금햐!!!
oixmoo
| 2008/03/13 1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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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년전에 오늘로 비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제 그 댓글은 이름을 클릭하면
아주 므흣한 사진들이 많은 곳으로 인도하는
고마운 사람의 댓글입니다.
므흣한 사진들은 저 혼자만 볼라구 다 삭제했습니다. 큭~
가끔은
| 2008/03/13 1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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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미쳐
말을 말아야지...
수만전년에 오늘로 비를 보냈다하네
저 뻔한 거짓말을
믿어줘? 말어?
믿어주자니 영 찝찝하구
안 믿어주자니 저 flash가 너무 아깝구...
에이..
오익스무를
고산대신에 우주로 보내주~~~~~~~(ㅋㅋ)
소희
| 2008/03/13 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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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작품도 음악도
커피에 목욕함 해보고싶다는..
올봄도 멋진 작품 한점 올리심이 ..
매일 올리는 양보다는
가끔이지만 아주 가끔
멋진 작품 보고싶다는 어리석음인지
oixmoo
| 2008/03/13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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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커피가 아주 맛있을 날인걸요. 히히~
(그러게요 양과 퀄리티를 동시에 올리기엔 아직
제가 모지란게 많다는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ㆀ)
선영
| 2008/03/16 2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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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가 신기하다네요~ ^^
어찌하신건지 살~~짝 귀뜸좀.. ㅎㅎㅎㅎ
oixmoo
| 2008/03/17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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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림과 사진을 플래시에서 약간의 효과와 함께
돌린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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