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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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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2
햇살
[oixmoo, 2008/03/22 13:33,
m00m
]
널 그리워 하는 햇살.
고양이 수염에 찔린 먼지같은 날
.
oixmoo
2008/03/22 13:33
2008/03/22 13:33
봄
,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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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3/31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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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잊어버릴만하면 나타나는 "고양이 수염에 붙은 먼지"의
실체는 뭘까?
앞서가는 무님의 포스팅...오늘 그림은 햇살 따가운 여름날 이미지일세
한동안 못 오신다해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여^^
벌써 턴하셨나여?
방가디져요^^~
oixmoo
| 2008/04/01 1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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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실체는 저도 몰라요. ㅎㅎㅎ
여름의 이미지로 보셨네요.
못오는 게 아니라 매일 포스팅이 힘들뿐입니다. 히~
트리오
| 2008/03/31 2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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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종종~
무지 바빴다지요...
하지만 틈틈이 날 유혹하는 봄햇살과 조근조근 속삭였지요..
아~
햇살이 날 그리워 그렇게도 손짓을 했구나..
나만의 짝사랑이 아니었네요..
oixmoo
| 2008/04/01 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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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루속에서도 그렇게 조근거리면
작은 여유가 트리오님의 짝사랑에 대답해 줄거예요. ㅋ
가끔은
| 2008/04/01 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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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때문이라면 저희가 한 발 양보하죠^^~
부담갖지 마시고
천천히 ...아주 천천히 하셔요~
전에 말씀드렸듯이
새로운 포스팅을 만났을때의
오아시스적인 "환희(너무 추켜세워주는거 아냐?!!!)"에 대한
기대를 저희가 쪼끔~아주 쪼끔 ...양보하죠^^
흐흐흐....
거참...
내가 뭐같네~
부담감에 밀려서 그린포스팅이라면
아무래두 정성두, 진정성두,
쵸큼 덜하지 아니할까봐서요
흠흠...
oixmoo
| 2008/04/03 16: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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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이라기보다 여기 저기 치이는데
스스로 압박하지 않으면
제 귀차니즘으로 낙서를 끄적일 거 같지가 않아서요. ^^
kerberos826
| 2008/04/02 2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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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하시는건 좋지 않아요~ 어쩌면 하루에 하나씩이라는 틀이 oixmoo님의 그림에서 보이는 자유러운 선들에 긴장감을 주진않을까 걱정되네요~
아무도 압박을 넣지 않습니다~ 힘내세요~
oixmoo
| 2008/04/03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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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아무래도 압박은 벗어나기 힘들어요. ㅎㅎㅎ
우연히
| 2008/04/03 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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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자가 의자한테 인사하네요. ^^
oixmoo
| 2008/04/03 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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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의자에 남아 있는 사람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지도 모르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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