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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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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6
보다.
[oixmoo, 2008/05/06 23:22,
m00m
]
오월이나 돼서야
너는 나를 보았지
그 때 알았어
네 긴 손가락과
내 허리는 닮았다는 걸.
oixmoo
2008/05/06 23:22
2008/05/06 23:22
5월
,
겨울
,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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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의 느낌
Tracked from
oixmoo's me2DAY
| 2008/05/07 13:30 |
DEL
드디어 겨울을 보내다. 벗어라 인간들이여~ ㅎㅎㅎ
가끔은
| 2008/05/07 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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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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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허걱~
내 손가락?
그리고
you의 허리....?
그렇다면 내 허리와
you의 손가락은?
호호....
가끔은
| 2008/05/07 08:28 |
PERMALINK
|
EDIT/DEL
한 마디 더 붙이지면
"잘났어~"
oixmoo
| 2008/05/07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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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제 손구락은 작습니다.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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