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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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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 2008/06/29 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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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마치 동양화 한 폭을 보는듯한 감동......
oixmoo
| 2008/06/29 2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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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과찬을.....
트리오
| 2008/06/30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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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딨는데?
니가 가뒀잖아, 사랑의 울타리로....
ㅎㅎㅎㅎ
oixmoo
| 2008/06/30 1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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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어따 가뒀는지 격이 안나요. 흐~
가끔은
| 2008/07/01 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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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트리오찾아 삼만리"
영화하나 찍으심이...^^;;
oixmoo
| 2008/07/03 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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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멀리 뒀을라고요. 흐
가끔은
| 2008/07/03 08: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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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삼만리는
실제 거리를 뜻하는것이 아니라
기억이 안난다는것에 대한
........
심심한 애도(?)
(이 상황에서 애도가 왜 나오냐고요!!!!?)
kerberos826
| 2008/07/03 17: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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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황금빛 머리카락이 저기 바닥까지 자라게 되는날..
그때 당신이 날 찾을수 있으리라 믿어요..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믿어요..
라푼젤..
oixmoo
| 2008/07/04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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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라푼젤...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요새 격력급쇠퇴 ㅠㅠ
가끔은
| 2008/07/05 0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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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는 밤새 피우는 담배의 커다란 후유증이지요...
거다가 가끔씩 세상두 잊구 나두 잊구 술독에 빠지는 ....그런 단촐함이 급속히 기억력 쇠퇴를 불러오지요
kerberos826
| 2008/07/05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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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죠~ ^^
마녀의 탑에 갖혀서 세월을 보내던 미녀가 부르는 노래에 이끌려 온 한 남자가 라푼젤이 늘여뜨려준 금빛 머리칼을 따라 탑을 올라가고 라푼젤을 구하게되는..
oixmoo
| 2008/07/05 2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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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기억났어요.
라푼젤. ㅎㅎㅎ
사실 좀 엽기적이라고 생각했던. ㅋㅋㅋ
작은인장
| 2008/07/04 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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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어딘가 낑겨있는 듯한....^^
oixmoo
| 2008/07/04 17: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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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지만 않게 낑기면 좋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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