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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8/07/31 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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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로 문질러지웠으니
건너시와요~~~
몰 그렇게 어렵나????
oixmoo
| 2008/08/01 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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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지워주세요. ^^;
선영
| 2008/08/02 1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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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어찌보면.. 높디높은 창을 올려다보는거 같고..
어찌보면.. 등을 놀려 울고있는것같고... ^^;;; 내눈에만 그리보이나벼...
암튼.. 슬픈 느낌이네요..
oixmoo
| 2008/08/04 0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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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어찌보면 세상 모든 게 다 달리보이죠.
전 제가 본 걸 혹은 느낀 걸 끄적이지만
그 뿐인 걸요. 그저 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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