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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점. | 2007/06/17 17:50
![]() 이 곳에 블로그를 열고 포스팅을 시작한지 벌써 반년이 되어갑니다. (좀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민망하게도 3개월정도지만... ㅠ.ㅠ) 게시판 위주의 홈페이지의 한계를 살짝~ 넘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기록들을 효율적(?)으로 한군데 모으고자 시작했고 그저 조용하기만 할 것이라고 예상했던 처음과 달리 저에게는 놀랍도록 복작거렸던 몇개월이었습니다. 소통을 위해 만든 oixmoo.net이므로 이점에 대해서 찾아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흩어진 기록들도 얼추 모여졌고 조금 더 귀차니즘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똥꼬에 힘을 주겠습니다.!!!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 시원한 여름되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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