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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7/11/14 16: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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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11/14 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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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무가요? oixmoo가요?
비밀방문자
| 2007/11/14 1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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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11/14 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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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앗~! 안쓰럽긴요. 걸리는 게 있어야
전진할 맛이 나죠. ^^
Mulan
| 2007/11/14 2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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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가을 끝자락에 덜미를 잡히셨군요...
길가의 노란 은행잎이 너무 예쁘던데요...끝자락만 남은 가을...예쁘게 봐주시길..^^
oixmoo
| 2007/11/15 1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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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올해는 그닥 노란 은행잎들 많이 못봤지만
쌀쌀해진 날씨라도 끝자락 예쁘게 보내 볼게요. ^^
효
| 2007/11/14 2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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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단풍잎에 정신을 뺏겼던 출근길^^
oixmoo
| 2007/11/15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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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나 아직 가을이야. 이런 싸인이 노랗더라구요. ^^
선영
| 2007/11/14 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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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너무 익살스런 그림..
덕분에 웃고갑니다.
님의 그림은 참 정감이 가요.. ^^
oixmoo
| 2007/11/15 1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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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가는 것은 대략 모두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
트리오
| 2007/11/15 1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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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공감의 연속타~~~
출근길 방학역에 내리니 환경미화원아저씨가 나뭇잎 싸악 털었나봐요..
꼭 그런 나무와 안쓰런 눈빛교환을 했답니다.
쓸쓸하다~~ 일하기는 다른 날보다 열 배로 싫은 아침이다....
oixmoo
| 2007/11/15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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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몇몇 낙엽의 거리 빼곤(그나마 다행인가?)
어차피 낙엽도 쓰레기이니 매달려 있는 꼴을 못보더라구요. ^^
오호 나무와 눈빛교환. ^^*
비밀방문자
| 2007/11/19 00: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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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11/19 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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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러게요 어제 오늘 넘 추워서 파카 뿐 아니라
내복도 꺼내야겠어요. ^^
군데 군고구마 배달???
도토리
| 2007/11/19 0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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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로 드가는데
마지막 잎새처럼 단단히 걸려있다면
파카라도 입혀두시는게..ㅎ
oixmoo
| 2007/11/19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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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단단히 껴입어야 겠어요. ^^
도토리님도 따닷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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