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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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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5
3월엔
[oixmoo, 2008/03/05 02:34,
m00m
]
포스팅을 하루에 하나씩은 하도록 하겠습니다.
믿거나 말거나...(비웃든가 말든가)
-_-ㆀ
"너 치마 부풀리지 마.
"
oixmoo
2008/03/05 02:34
2008/03/05 02:34
3월
,
결심
,
마녀
Trackback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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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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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oixmoo.net/blog/trackback/176
압박
Tracked from
oixmoo style...
| 2008/03/06 04:22 |
DEL
도전해 보겠습니다. =_+
oixmoo
| 2008/03/05 0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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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
REPLY
며칠 자리를 비울 시에는 며칠분을 그려 놓고 나가야 한다는 거. Orz
가끔은
| 2008/03/05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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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시상에나...
면전에다가 거짓말이라구 포고를 하시는
저 뻔뻐스러움을 어케 당하지?;;;;;;;;
oixmoo
| 2008/03/06 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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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먼산~ ( ")
트리오
| 2008/03/05 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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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
REPLY
그 거짓말 믿어도 되나요?
기냥 믿어주지요 ^^
oixmoo
| 2008/03/05 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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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거짓말도 믿어주는 트리오님
알흠다우십니다. ^^
가끔은
| 2008/03/05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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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
REPLY
제 생각엔
아마두...아마두 무님이 크게 깨달으신듯한데...........^0^;;
그런데 뭘 깨달았다는거지?
암튼,
까이꺼~ 올라오면은 올라와서 반갑구 행복할것이고
까이거~ 며칠씩 안 올라와두 뭐,,,
더 멋진 포스팅을 기대할수 있을테니 그 기대감이 행복의 원동력이 될것이고
어느날 갑자기블로그 문이나 닫지 마시기를
기원축수 드립니다~~~~~~~~~~~~(옛날이 상기되어져서...)^^
그나저나,
마녀는 왜 치마를 부풀리구 그래서 무님 맘을 싱숭생숭하게 하나?
oixmoo
| 2008/03/05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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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이렇게라도 하지 않음 제 귀차니즘으로 인해
블로그 달력이 썰렁함을 면치 못할듯하여서요. ㅋㅋㅋ
닫거나 이러지는 않을거예요. (아마도) ^^
마녀가 유일하게 부리는 마법이 치마 부풀리긴 거 같아요.
-_-;;;
가끔은
| 2008/03/05 1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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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그 집 마녀는
별 능력이 없나봐여^^
ㅎㅎㅎ
풋~나더 치마 부풀리는거는
순식간에 가능한데;;;
그딴 무능력한 마녀
지 고향으로 보내버리구
저 어때요?
ㅎㅎㅎ...
(아침 일찍이라서 잠이 덜 깬것두 아니구
내가 왜 이 오후에 망발을 ㅡㅡ
oixmoo
| 2008/03/05 2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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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사실 저는 귀차나서 옆에 누가 붙어있는 거 싫어합니다. ㅋ
마녀는 가라해도 안가서 ㅠ
암턴 손바닥만가기 때문에 견딜만해서 걍 냅두고 있어요. 흐흐~
케로베로스826
| 2008/03/05 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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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
REPLY
이거 매일 들렀다 가야되겠네요~ ㅋㅋ
oixmoo
| 2008/03/05 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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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흐흐흐~ 네 그래야겠지요? ^0^
트리오
| 2008/03/05 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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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
REPLY
근데요~~~~
내일새벽 02:49 알람 맞출까요?
혹시 그 시간에 포스팅이~~~
가끔은
| 2008/03/05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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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트리오님 너무 알흠다우십니다~
너무 고수세요^^~
ㅎㅎㅎ
가끔은
| 2008/03/05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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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한참을 웃습니다^^
헤헤헤...
oixmoo
| 2008/03/05 2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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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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