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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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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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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놓아 버린 이름
[oixmoo, 2007/07/22 01:11,
m00m
]
날아 가고 있다.
내 그리움의 꽃씨가
어디에서 내려 피우던
너를 놓아 준 젖은 손을 위해
외로와 지지는 말아야 한다.
가끔 꿈을 꾸면 너를 보게 될테니까
oixmoo
2007/07/22 01:11
2007/07/22 01:11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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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 2007/07/22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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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기 창문을 열고 저도 날아가고싶네요..
현제와 미래를 연결하는 문같아요.. ^^
oixmoo
| 2007/07/22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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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날아 가고 픈 하루가 있죠.
트리오
| 2007/07/23 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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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꽃같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무지 많이 추억 속으로 놓아주었지만 내 손 지문 지문 작은 길 속에서 아직도 갈팡질팡~
떠나지못한 꽃같은 시절이 애닯습니다, 가끔은 ㅠㅠ
oixmoo
| 2007/07/23 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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