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나라 국보 1호이며 서울의 상징중에 하나였던
숭례문이 화재로 속절없이 전소되어
무너지는 것을 생방송으로 보며
내 마음도 무너졌고 할 말이 없었다.
이제 누구 탓하며 세상을 태우는 짓은 하지 말고
문화재 보호에 대책을 세워야 한다.
위 사진은 개방전인
사 년전 삼월에 내리는 눈 속에서 찍은 것인데
이제 멈춰버린 추억이 되었다.
숭례문이 화재로 속절없이 전소되어
무너지는 것을 생방송으로 보며
내 마음도 무너졌고 할 말이 없었다.
이제 누구 탓하며 세상을 태우는 짓은 하지 말고
문화재 보호에 대책을 세워야 한다.
위 사진은 개방전인
사 년전 삼월에 내리는 눈 속에서 찍은 것인데
이제 멈춰버린 추억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