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45)
m00m
(151)
Where am I...
(67)
Moleskine
(4)
B360(BlueBlack)
(13)
beauty
(2)
shot
(9)
천일애화
(10)
sidebar photos
TAGS
졸음
analog
마음
봄날
기다림
양복
네이버블로그시즌2
기억
블로그통계
건배
삼월
3월결심
음료수
곱창
coffee
연애
je t'aime
2월달력
페이퍼테이너 뮤지엄
valentine
Recent Entries
따스함
(2)
I Can Fly
(2)
닮았다.
(6)
Alana Zimmer
일어 서
(4)
Recent Comments
어딘가서 이 댓글을 보고 있...
11/20 - oixmoo
통근버스를 타고 출퇴근할때...
11/20 - 트리오
영화도 이미테이션일텐데~
11/19 - oixmoo
하하하 그저 웃지요. ^^
11/19 - oixmoo
감사합니다. ㅋ ^^;
11/19 - oixmoo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11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08/11
2008/10
2008/09
2008/08
2008/07
Link Site
oixmoo.net
175706
Visitors up to today!
Today
144
hit, Yesterday
306
hit
'낯설음'
에 해당되는 글 1/1건
낯설음
(21)
2008/01/28
낯설음
[oixmoo, 2008/01/28 21:44,
m00m
]
때로 익숙함은 독약과도 같지요
그래서 낯설음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낯설지 않았던
익숙함도 있어요.
oixmoo
2008/01/28 21:44
2008/01/28 21:44
낯설음
,
익숙함
Trackback0
:
Comment
21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165
선영
| 2008/01/29 0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ㅡㅡ;;; 어려워요~~
요즘전.. 생각이 없어지구.. 머리엔 알록달록 색채만 가득~~
하루종일 그림에 색을 채우다보면.. 먼하러 이걸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는.. ㅡㅡ;;
처음엔 익숙치 않아서 고생이였고.. 지금은 너무 익숙해져서.. 새로움이 그립다는.. 흠~ 먼소린지...
oixmoo
| 2008/01/29 00:14 |
PERMALINK
|
EDIT/DEL
구거 막노동인데... orz
별리안
| 2008/01/29 00: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익숙함속에서 느껴지는 낯설음도 나쁘지 않아요...
oixmoo
| 2008/01/29 02:27 |
PERMALINK
|
EDIT/DEL
그런 능력이 되면 좋지요. ^^
iz
| 2008/01/29 09:3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봄이 처음 올때 낯설은 내음 같은거 있자나요..
오늘 아침 갑자기.. 그 내음을 곧 맡을 수 있을것 같아 설레였어요~
아직 1월인데.. 마음은 이미 봄을 맞이하고 있네요 ^^
ㅋㅋㅋ 글과 상관없는 독백이였어라~
oixmoo
| 2008/01/29 14:01 |
PERMALINK
|
EDIT/DEL
1월도 다 갔으니 이제 그 설레이는 내음
맡을 수 있을 거예요. ^^
아, 눈부신 봄. +_+
가끔은
| 2008/01/29 19:05 |
PERMALINK
|
EDIT/DEL
어제 창원갔는데
식당 화단 나무에
벌써 꽃몽우리가 생겨서 한참 만지작거렸어요
그 느낌이 얼마나 포근한지....
요새 카메라에 대해 강한 뽐뿌~
그러나,
현실의 막막함이여~
총알이 딸리는구나..ㅠㅠ
oixmoo
| 2008/01/29 21:56 |
PERMALINK
|
EDIT/DEL
똑딱이라도 하나 지르세요. ^^
트리오
| 2008/01/29 11:4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너 어디서 왔니?"
내새끼를 바라보다가도 문득 이렇게 낯선 질문을 던질 때 있어요..
.
아침부터 계속 배가 살살 아파서 짐 고생중인데
오익스무님 글 되새기니 머리까지 아파와요...
낯설음? 익숙함?
같은 말인가?????
oixmoo
| 2008/01/29 14:02 |
PERMALINK
|
EDIT/DEL
갑자기 사람이나 세상이
확~ 낯설어질 때가 있어요. ^^
배아픈데 점심은 드셨는지.
부채표를 드셔보심이... ^^;
우연히
| 2008/01/29 1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처음부터 지금까지 결코 익숙해지지 않고 낯설게 존재하는 것들도 있는 것 같아요.
반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는 것들도 있구요. : )
oixmoo
| 2008/01/29 14:03 |
PERMALINK
|
EDIT/DEL
시간과 그닥 상관이 없는
낯설음과 익숙함 머 그런 게 있더라구요.
고양이 수염에 찔린 먼지가튼... :D
우연히
| 2008/01/30 05:34 |
PERMALINK
|
EDIT/DEL
^^ 간질 간질 '고양이 수염에 찔린 먼지' 란 뭔가요?
누군가에게는 낯설은 것, 다른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것?
oixmoo
| 2008/01/31 14:52 |
PERMALINK
|
EDIT/DEL
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모르지만
말로 잘 설명이 안되는 어느 경계를 설명할 때
제가 사용하는 말입니다. ^^;;;
가끔은
| 2008/01/29 19: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호~
오늘 주제는낯설음인가?
글쎄요,...뭐 한마디를 더 보태야한다면
낯설음은 익숙해지기위한 첫걸음이닐테니
부정적인 시선보다는 긍정적인 발 빠름으로 ....
나보다는 너를 먼저 생각하면서
나의 입장보다는
너의 입장에 대해 더 많은 투자를 ;;;(도통 먼 말인지^^:
우연히님 말씀처럼 결코 익숙해지지 않고 낯선 그대.....
어찌할까나?(머리아프고나;;
가끔은
| 2008/01/29 19:01 |
PERMALINK
|
EDIT/DEL
와우~~~~~
이모티콘 두개다....
이런 횡재가...^^
가끔은
| 2008/01/29 19:06 |
PERMALINK
|
EDIT/DEL
이런 낯설음은 자주 와도
괜찮아요^^*~
oixmoo
| 2008/01/29 21:56 |
PERMALINK
|
EDIT/DEL
낯선 곳으로만 나아갈수도
익숙함에만 머물기도
어려운 일상들... ^^
가끔은
| 2008/01/29 22:34 |
PERMALINK
|
EDIT/DEL
그거는 맞는 말이네요
나아가자니 앞은 캄캄이구
머물기만 하자니
이 권태를 어찌할까나~~~ㅠㅠ
어제같은 오늘, 오늘같은 내일이
너무 권태로워서
어떤 시인은 유명을 달리했다지요....
너무 깊이들어가지 맙시다~
일상이란게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낯설음일수도,
익숙할수도....
시간이 혼자서 달음질하듯이
우리네 일상두 그렇게 시냇물처럼
유유히~가라구 합시다
우리는 가끔 리듬만 타면서...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을 영위해요^^
지가 보드하나 장만해드릴까요?(리듬탈려면요)
mulan
| 2008/02/05 12: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끔은..익숙함 속의 낯설음이 더 당황스러울 때도 있어요..^^
oixmoo
| 2008/02/05 14:05 |
PERMALINK
|
EDIT/DEL
그래요. 그 당황스럼은 절대 익숙해지지 않더라구요. ^^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