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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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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그믐
[oixmoo, 2008/01/11 03:18,
m00m
]
안절부절 못하다가
네 눈물 그릴 수 없어서
나도 울었지.
나는 늘 만월에 비춰
너를 약탈했어.
oixmoo
2008/01/11 03:18
2008/01/11 03:18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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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
| 2008/01/11 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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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진 몰라도.. 자태가 넘 요염한거 아니에요?? ^^;;
oixmoo
| 2008/01/11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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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언젠가 눈으로 찍었던 자태겠지요. ^^
트리오
| 2008/01/11 1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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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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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난 왜이렇게 슬퍼보여요?
이 여인~~~~
oixmoo
| 2008/01/11 1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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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있으니 그렇겠지요. ^^;
가끔은
| 2008/01/11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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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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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상당히,..
교태끼가 넘치는 여인이로다~
무님 언젠가 찍던 그 순간에
얼마나 애가 닳았을꼬~
큭큭.....
만월이여...오늘처럼 비가 부슬부슬내리는 날두
너를 가까이 할수만 있다면
무님의 푸념(?)두, 푸념속의 안타까움두
다 이해하련만..ㅠㅠ
(먼 말인지...)
oixmoo
| 2008/01/11 1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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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느라 여념없어서 애닳을 새가 없었습니다.
흐흐흐~
거기는 비가 오는 모양이군요. ^^
봄비라면 좋겠는데...
가끔은
| 2008/01/12 1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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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두 하셔라...
겨울비두 아직 제대로 못 왔는데
봄비를 기다리시다뉘....
아 맞다...
동면에 들어가구 싶은 겨울치(? 이런 말이 있나...머 결을 싫어하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임)들은
해동을 부추기는 봄비가 그리울수도..
제비 몰러간다~~~~~~
oixmoo
| 2008/01/12 1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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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겨울 시러하는 1인. -_-
아직 봄은 멀리 있지만
살짝 궁디 들썩인 소리가 들렸어요. ㅎㅎㅎㅎㅎ
가끔은
| 2008/01/12 1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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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봄이는 궁디가 작나?
아님 가벼운가?
근데 무님은 귀두 밝으시네여~
저는 못 들었는데...
나만 못들었나?
아닌가....살짝 지나가는 바람이가 말해줬나?
무님이 바람쟁이닌까~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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