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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2
눈부신 날의 기억
[oixmoo, 2007/07/12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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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눈부시던 날에
나는 바람의 낙서를 보았다.
oixmoo
2007/07/12 02:08
2007/07/12 02:08
눈부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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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
| 2007/07/12 0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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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낙서도 예쁘게 하네~.
oixmoo
| 2007/07/12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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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이지요. ^^
kkommy
| 2007/07/12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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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가 매번 참..어떻게 이렇게 하는지..부럽..^^;
oixmoo
| 2007/07/12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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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그 소리 들으면
많이 좋아하겠어요. ^^
작은인장
| 2007/07/12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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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경을 들고 있는지 이해가 잘 되지 않네요. ^^;
oixmoo
| 2007/07/12 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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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머 악세사리죠. ㅎㅎ
트리오
| 2007/07/12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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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도 들리는듯~
"영원히 사랑해~"
oixmoo
| 2007/07/12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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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살라더군요.
Kristin
| 2007/07/13 0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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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저런 걸 볼 수 있다면....^^
oixmoo
| 2007/07/13 14: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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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보이기도 한다더군요. ^^
edsdr
| 2007/07/16 2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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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돌이... 혹은 바람... 둥이...
손이 참 날렵하게도 잘 생겼어요. ㅋ
oixmoo
| 2007/07/16 2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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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손은 걍 생각나는대로...샥~ ^^
(사실 잘 생각이 안났음.)
이돌람바가 그립군요. 흐~
NOV.
| 2007/07/16 2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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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낙서는.. 비에 가려졌다..^^;
oixmoo
| 2007/07/16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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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빗물에 지워졌을지도 모르죠. ^^
하지만 바람의 마음은 남아 있을거예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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