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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
| 2008/03/09 2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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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세주...
oixmoo
| 2008/03/09 2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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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면 다 오케이~
가끔은
| 2008/03/10 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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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요샌 자꾸 술이 땡겨요~*
그러나 체력적으로 감당이 안되니 ...........
소주 한잔 마시구 이틀을 누워있었던 그 젊은날이
희미한 한 조각 추억으로 기억 한 켠에 있어욤^^;;;;
요새 들어서
술이 좀 늘었으면 ..하는 욕심이 생겨요
밥 먹을때마다 한잔씩 반주로 마시면
괜찮지 않을까......
누구 ...술 좀 잘 마실수 있는 비법 좀 전수해주셔요~
그러면
담에 한번 만나 확 쏘는건데....ㅎㅎ
나두 고주망태가 되도록
한번은 취하구 싶다~~~~~~ㅠㅠ
ac,,,,,
이 봄날 밤은 왜케 상큼한거야?
oixmoo
| 2008/03/10 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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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못드시는군요. 그거 좋지요. ^^
상큼한 봄밤이 좀 거시기 해지겠지만요. 큭~
가끔은
| 2008/03/10 1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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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는 거시기두 몰라여~
술 좀 배워달랬더니 큭~하시면서
비웃다니~~~~~
흥~나두 누구처럼 비웃거나 말거나~
여전히~ 영원토록~
쏘주랑 안 놀아~~~ㅋㅋ
트리오
| 2008/03/10 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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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맥주~~~
~없으면 못살걸요?
oixmoo
| 2008/03/10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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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때 그랬죠. 흐흐흐~
가끔은
| 2008/03/10 1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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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사실은 맥주는 한 잔 정도는 마실수 있는데.....
근데,
항상 맥주 마시면서 드는 생각..
이떤걸 왜 마셔?
너무 써..ㅜㅜ
좀 더 달콤한 술 없을까요?
취해서 자신두 잊어버리구 세상두 잊어버리구 ...
그렇게 지구가 돌듯이
뱅뱅거리다가 시간지나면
신데렐라 호박마차처럼
제자리로 ....
그런 체험만 하구 싶어요^^
그러나,
술은 너무 아니 맥주는
너무 써~
oixmoo
| 2008/03/10 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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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파는데 가셔서 "매우매우 달달한 와인을 주세요."
해보세요. 흐흐흐~
거의 주스수준의 와인을 줄겁니다.
그러나 취한다는 거~
가끔은
| 2008/03/10 2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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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
큰 아주버님이 마산의 대표술 "무학"과 거래를 하십니다
명절에 그 집에 가면 종류별로 술이 다 있지요
무학에서 출하되는 쥬스비스므리한 술이 있던데
알콜도수는 잘 모르겠지만
거의 쥬스맛인데여
그딴거 얼마나 마셔야 소주처럼 취할려나...ㅠㅠ
글구,말씀하신거는 너무 비싸잖아여
그걸 취하도록 마실려면
흐미~
이승환
| 2008/11/07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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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스러우나 그림이 너무 맘에 드는데 블로그 아이콘으로 써도 되겠나이까...
oixmoo
| 2008/11/07 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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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작없이, 쩐용(?)으로만 쓰지만 않으심 됩니다. ^^
아, 자기 거라고 우기지도 않으셔야죠. ㅎㅎㅎ
좋은 늦가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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