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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함
(7)
2008/11/20
따스함
[oixmoo, 2008/11/20 10:00,
천일애화
]
아무렇게나 묶어 올린 머리지만
기다리는 마음 뽀얗게 드러났지
선바람들 창에 걸러
나도 모르는 사이
네게 스민 햇살이 얄미워,
몰래 다가가서
내 손이 찬지도 모르고
놀래킨 한 줌의 체온.
oixmoo
2008/11/20 10:00
2008/11/20 10:00
겨울
,
따스함
,
목덜미
,
천일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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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8/11/20 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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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버스를 타고 출퇴근할때 묶어올린 머리카락으로 인해 드러난
하얀 내 목덜미를 훔쳐보던 그 님은 어데서 몰하고 있을까?
ㅋㅋㅋㅋㅋㅋㅋ
oixmoo
| 2008/11/20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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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서 이 댓글을 보고 있을지도...
가끔은
| 2008/11/21 1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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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나더 낼부터 머리올리구 하얀 목덜미 내밀구 다녀야지....
내 목덜미 훔쳐보는 그 *
딱 걸렸스~~
올 가울에 많이 써먹어야징~ㅋㄷㅋㄷ
oixmoo
| 2008/11/23 23: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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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이예요. 감기 걸리십니다. 쿨럭~
가끔은
| 2008/11/24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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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내 년에 써먹지 뭐...............
oixmoo
| 2008/11/25 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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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실내에서 써보세요. ^^
tlfs가끔은
| 2008/11/27 2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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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선 관객(?)이 음써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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