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31)
m00m
(143)
Where am I...
(63)
Moleskine
(4)
B360(BlueBlack)
(12)
beauty
(2)
shot
(8)
천일애화
(9)
sidebar photos
TAGS
blur
빨간목도리
52street
행복
valentine
악필
그림
커피
11월
이별
눈부신날
사랑
블로그
사진
봄소식
미투
아날로그
음악방송
고구마
겨울밤
Recent Entries
번디다스
(4)
일요일 오후
(8)
Blase
(8)
담배
(7)
걷기
(10)
Recent Comments
아~ 아디다스두 있구낭~ ㅋ...
10/15 - 가끔은
번디다스?? 반디다스?? 밴...
10/15 - 가끔은
빙고. ^^
10/14 - oixmoo
많이 약간 고프네요. ㅋ
10/14 - oixmoo
술이 고프심?
10/14 - 트리오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08/10
2008/09
2008/08
2008/07
2008/06
Link Site
oixmoo.net
166405
Visitors up to today!
Today
51
hit, Yesterday
305
hit
'목요일'
에 해당되는 글 1/1건
목요일
(15)
2007/03/15
목요일
[oixmoo, 2007/03/15 11:17,
m00m
]
화이트데이를 야근으로
하얗게 새우고
까만 커피만 들이붇고 있다.
머리는 멍~하고 쉬고만 싶은 오늘.
날은 왜일케 좋은거야? >.<
하퐁~ &.&
바야흐로 슬픔도 하품하게 하는 봄이로구나.
oixmoo
2007/03/15 11:17
2007/03/15 11:17
목요일
Trackback0
:
Comment
15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34
stand alone complex
| 2007/03/15 15: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흐흐 저도 어제 야근하고, 늦게 출근했죠...
집에서 나가는데 정말 어딘가 놀러가고 싶더라구요.
카메라 메고, 물 챙겨들고~ 어디든...
생각은 그랬는데 몸은 벌써 회사더군요 -_-;;
하루 하루가 정말 치열하네요 -_-;;
여행가고 싶네요... 냐하~*
oixmoo
| 2007/03/15 22:08 |
PERMALINK
|
EDIT/DEL
하루 죙일 버벅거리다.
짱박혀 잤다죠...ㅋㅋ
아~ 날씨는 나날이 눈부셔가고
정말 어디든 휘리릭~ 떠나고 싶어요. ^^
TTOrara
| 2007/03/15 16: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요일 버젼이네요~!
편안히 등을 기대고 쉬고 싶은가부네요~:D
오늘은 출장 갔다가 일찍 퇴근! 했네요~ 날씨가 좋으니...쓸쓸해 집니다ㅠ
어디 가고 싶어도~ 가기가..참...ㅠ
oixmoo
| 2007/03/15 22:10 |
PERMALINK
|
EDIT/DEL
오호~ 화창한 날 출장이라
조금이라도 더 홀가분한 출장이었겠어요.
전 헤롱 헤롱~ 댄 하루였답니다.
하긴 날씨가 넘 좋으면 간혹 쓸쓸할 때가 있더라고요. ㅠ
컴ⓣing
| 2007/03/15 20: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전 오늘 수요일인줄 알았습니다;;
목요일.. 사람이 나무에 기대서 쉬는 형상이라고 하면서 한자를 외웠던 기억만큼이나
어디에 기대서 쉬고 싶네요..
oixmoo
| 2007/03/15 22:12 |
PERMALINK
|
EDIT/DEL
하긴 요일 종종 헷갈려서
허무할 때 있죠?
금욜인줄 알았는데 목요일 일 때. ㅠ.ㅠ
뻐뜨 수요일인줄 알았는데 금요일 일 땐
날아갈거 같죠...ㅋㅋㅋ
전 정말 날밤새고 쉬고 싶어 환장하는 줄 알았슴돠. 오늘...ㅠ
tablo
| 2007/03/15 21: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선한 날씨 굉장히 좋았습니다. 나시티에 후드점퍼하나입고 돌아댕겼으니까요..ㅎ
(캐릭터의 머리는..레게인겁니까?ㅎ)
oixmoo
| 2007/03/15 22:13 |
PERMALINK
|
EDIT/DEL
그래도 밤엔 쪼메 쌀쌀하더라고요. ^^
아~ 이제 나시티의 계절이 오는가요?
아 좋아라...ㅋㄷ
캐릭터의 머리는 ㅋㅋㅋㅋ
사실 귀차니즘의 극한이죠.
머리카락 그리기 귀찮아서 뭉태기로 네개만 그린다눈... ㅠ.ㅠ
트리오
| 2007/03/16 15: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금요일도 표현하삼..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신랑한테 금요일 맞냐고 몇 번이나 확인하고 나왔슴.
바빴던 한 주였던지라 금요일이 실감 안남~~
오늘은 나두 신랑흉내를 내고싶다.
집에 전화 걸어서 "응, 난데 오늘 늦어.. 애들이랑 밥먹어!!"
왜! 왜!
난 약속이 있으면 3~4일 전에 미리 통보후 나가야되는거얌?
oixmoo
| 2007/03/16 15:21 |
PERMALINK
|
EDIT/DEL
일주일 쫙 한꺼번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ㅋ
저도 대략 바쁜 한주였습네다..ㅠ
3~4시간전에 미리 통보하는 것으로 수정함이
마땅한 줄 아뢰옵니다.~ ^^
TTOrara
| 2007/03/16 19:3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웃! 금요일이 있을거란 기대에 부풀어 왔는데~ 아직 없네요 :D
바쁘신가 봅니다~~
화이삼! 하고 씩씩하게 보내세요~ :D
oixmoo
| 2007/03/16 23:51 |
PERMALINK
|
EDIT/DEL
하하하~!!!
일주일치 한꺼번에 올려드릴게요.
다 그련 놓았는데 일요일이 좀 맘에 안들어서
시간 나는대로 포스팅하겠습니다.
봄향기 만발하는 주말되어요.
TTOrara
| 2007/03/17 16:04 |
PERMALINK
|
EDIT/DEL
으후~ 천천히...^^
기다리고 있을께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소희
| 2007/03/17 17: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날씨가 너무도 좋은 이봄..참으로 오랜만에 와봅니다
여전히 잘 지내고 계시는군요...
블로그는 언제 이케 만드시구..멋지십니다
음...현실에서도 이케 멋지실까나..??^^
향기로운 봄님맞아 행복하세요
oixmoo
| 2007/03/19 03:03 |
PERMALINK
|
EDIT/DEL
네 날씨가 아기천사 궁디 같습니다. ^^*
이제 꽃들도 퐁퐁~ 터지겠죠?
잘 지내고 있진 않고요. 그럭저럭 버티며 살고 있습니다.
아~! 블로그 연거 이제 아셨군요. ㅋ
현실이요?
완전 그지입니다. ㅠ.ㅠ
소희님도 향그런 봄되어요. ^^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