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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1
반달
[oixmoo, 2007/12/31 13:23,
m00m
]
나를 돌아보기 전까지
너는
다른 곳을 보고 있겠지
oixmoo
2007/12/31 13:23
2007/12/31 13:23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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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7/12/31 1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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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PLY
아니야~
난 다른 곳을 보고있는 듯 돌아서있지만
마음의 눈으로 오로지 너만 보고있을뿐야~~
oixmoo
| 2007/12/31 1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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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마음의 눈 육체의 눈 다 나만 봤으면 좋겠어요.
흐흐흐~
가끔은
| 2008/01/01 2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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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
REPLY
풋...욕심두 많으셔라~
그대를 보기전
나는 짙은 그리움의 심연에서 헤매고 있었다오~
그대가 누구인가?
언제쯤 오시는 그인가를...^)^
oixmoo
| 2008/01/01 23: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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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풋... 아, 욕심...ㅋㅋ
님의 님은 늘 만월이길 바라요. ^^
가끔은
| 2008/01/02 15: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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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아하~
대보름이 언제인던가?
보름달 보믄서
내 만월에 대해 기대하구 무님 만월두....(오 ~내 오지랍)
oixmoo
| 2008/01/02 2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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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기대까지야...
전 그냥 아름답다고 쳐다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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