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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8/02/1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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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와 나의 농도 차이.
그래서 나는 진한 쵸컬릿이 좋아
oixmoo
2008/02/14 13:51
2008/02/14 13:51
그녀
,
발렌타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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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2/14 1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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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컬릿보다 더 진한 제 사랑을 고백합니다.." 라고~
십수년전 발렌타인데이!
남편의 회사로 우체국에 축전을 신청하던..
그 시절~
우체국직원에게 수줍게 조그만 소리로 얘기해주고 얼굴 발갛게 달아오르던..
글구 퇴근하는 신랑을 문밖에서 아이 손잡고 설레이는 가슴으로 기다리던..
그 시절로 돌아갈순 없을까?
ㅎㅎㅎ
오늘도 내일이면 추억 속으로 그래서 소중한 하루네요~~~
가끔은
| 2008/02/15 1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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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이네여~^^
진즉 말씀하셨다면 저두 한번 써 먹구 싶은데....
ㅎㅎㅎ
혹시 라이센스같은거 없죠?^^
내년에 적용시켜서 이벤트 한번 갖게요^^
ㅋㅋㅋㅋ
oixmoo
| 2008/02/15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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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달콤한 추억으로 포장된 멋진 날이 되었군요. ^^*
돌아갈 순 없지만 돌아오게는 할 수 있겠죠?
비밀방문자
| 2008/02/16 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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