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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8/05/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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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봄이 갔군요.
당신은 행복하셨나요?
oixmoo
2008/05/29 14:47
2008/05/29 14:47
돌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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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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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추억하다.
Tracked from
oixmoo style...
| 2008/05/29 14:50 |
DEL
내가 벌써냐구 했더니 너는 이미라고 대답했지 그래... 안녕.
가끔은
| 2008/05/29 19: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돌아보다...
돌아보니 먼 발치에 니가 참 황량하게두 서 있더라..
네게,
내년이 없다면
너를 돌아볼 마음두 없었겠지만
이미 가버린 널 추억해주긴 좀 씁쓸하지만
그애두 가버린 거에 대한 작은 애린.....
너 알잖아..
내가 너 별루 안 좋아하는거^^;;;
걍 넘어가....
상큼하게
내년에 보자~
oixmoo
| 2008/05/29 22:36 |
PERMALINK
|
EDIT/DEL
아직은 봄이라고 우기고 있어요 저는...ㅋ
트리오
| 2008/05/30 10: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해 벚꽃의 추억이라곤..
일곱살 아들녀석 벚꽃밑에 세워놓고 튼튼한 다리로 쎄게 한번 차서..
울아들 동화같은 마음속에 꽃비내리게 해준 기억밖에~
나중에 커서 기억할까요????
oixmoo
| 2008/05/30 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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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DEL
똥꼬에 맞았으면 기억할지도 모르겠군효.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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