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31)
m00m
(143)
Where am I...
(63)
Moleskine
(4)
B360(BlueBlack)
(12)
beauty
(2)
shot
(8)
천일애화
(9)
sidebar photos
TAGS
woman
눈부신날
sunglass
앤디워홀
졸음
러프
미투데이
이별
음악방송
담배
롤라이35
커피
새끼고양이
생일선물
사진
억새
소주
11월
손등
연말
Recent Entries
번디다스
(4)
일요일 오후
(8)
Blase
(8)
담배
(7)
걷기
(10)
Recent Comments
아~ 아디다스두 있구낭~ ㅋ...
10/15 - 가끔은
번디다스?? 반디다스?? 밴...
10/15 - 가끔은
빙고. ^^
10/14 - oixmoo
많이 약간 고프네요. ㅋ
10/14 - oixmoo
술이 고프심?
10/14 - 트리오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08/10
2008/09
2008/08
2008/07
2008/06
Link Site
oixmoo.net
166485
Visitors up to today!
Today
131
hit, Yesterday
305
hit
'봄꽃'
에 해당되는 글 1/1건
봄을 추...
(16)
2007/05/17
봄을 추억하다.
[oixmoo, 2007/05/17 23:17,
Where am I...
]
내가
벌써냐구 했더니
너는 이미라고 대답했지
그래... 안녕.
oixmoo
2007/05/17 23:17
2007/05/17 23:17
봄
,
봄꽃
,
봄사진
Trackback1
:
Comment
16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59
돌아보기
Tracked from
oixmoo style...
| 2008/05/29 14:49 |
DEL
또 하나의 봄이 갔군요.당신은 행복하셨나요?
오랜친구
| 2007/07/09 23:4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또 만나자꾸나.
oixmoo
| 2007/05/18 01:25 |
PERMALINK
|
EDIT/DEL
더 뽀해져서 오거라. ^^
윤진
| 2007/05/17 23: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목련인가요??
꼭 벗꽃같은 느낌이 나요
oixmoo
| 2007/05/18 01:26 |
PERMALINK
|
EDIT/DEL
좀 다닥다닥 붙어서 펴서 그런가봐요. ^^;
띠용
| 2007/05/18 0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정말 멋지다. 봄아 다시 만나는거닷~!
oixmoo
| 2007/05/18 04:24 |
PERMALINK
|
EDIT/DEL
더 이쁜 봄으로 다시 태어나 오는거닷~!
띠용님의
http://photo.webpher.com/18
이 사진만큼
멋진 올 봄 사진은 못봤어요 +_+
작은인장
| 2007/05/18 01: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다음은 이전과 같은 거겠죠. ^^
oixmoo
| 2007/05/18 02:53 |
PERMALINK
|
EDIT/DEL
아뇨. 다르더라구요.
결코 다시 오는게 아니더라구요. ㅠ
Kristin
| 2007/05/18 0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런 사진을 보면 저도 좀 좋은 카메라 사고 싶어요~
잘 하시는 분들 워낙 많으시니~ 보는걸로도 마음이 흡족합니다^^
oixmoo
| 2007/05/18 02:55 |
PERMALINK
|
EDIT/DEL
저 정말 좋은 카메라 가지고 있어요.
정이 듬뿍 든. ^^
하지만 잘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아서
저도 보는 걸로 만족하고 싶지만
게으름 피우다 피우다 뽑아 온 필름이 아까워서
이렇게 트래픽을 유발시키네요. ㅋ
트리오
| 2007/05/18 11: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oixmoo.net (숨은그림 찾기)
하늘에.. 꽃잎위에 살포시.. 나뭇가지에 미끄러지듯.. 기왓장위에...
그 재미도 쏠쏠하네요...
하다보니 은근히... 모야? 내 봄까지 온통 oixmoo.net이 점령했잖아~
내 추억 속의 봄. 돌리도~~~
oixmoo
| 2007/05/18 13:30 |
PERMALINK
|
EDIT/DEL
지금 보니 은근 그거 재밌겠는데욤. ㅋㅋ
트리오님의 반딱이는 추억속의 봄을
점령하기가 어디 쉽겠습니까?
여깄어요~ 소중히 간직하세요. ^^
mulan
| 2007/05/18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옆에 있었나 했더니..어느새 훌~쩍 떠나버렸네요...^^
여름 코 앞에 두고...목련을 보니...참....
oixmoo
| 2007/05/18 13:34 |
PERMALINK
|
EDIT/DEL
이제 저만치 여름이 이미 여기에
나뭇잎들을 진하게 진하게 만들고 있어요~!
훌쩍 가버린 봄. 잊어야겠죠...ㅠ
선영
| 2007/05/22 08:2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는 넘이 있어야 또 새로운 넘이 올 수 있죠.. ㅎㅎ;;
늘~~ 새로운 넘과 사랑을 나누는 것같아.. 계절의 순환이 그리 싫지만은 않네요. ^^
oixmoo
| 2007/05/22 08:35 |
PERMALINK
|
EDIT/DEL
그래서
먼가 아쉬운듯한 작별이
지긋지긋한 이별보다 낫다고 하나 봅니다. ^^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