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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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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소쩍새
[oixmoo, 2008/03/18 22:24,
m00m
]
느닷없이 찾아 온 너를 속절없이 보내고
나는 소쩍 소쩍 울었지
봄 이불은 어찌나 보슬하던지
내 눈물은 저즌 채로 잠들었어.
oixmoo
2008/03/18 22:24
2008/03/18 22:24
소쩍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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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0 1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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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나도 소시적 어느날 겪었던 그런 공감글...
다시 그런 아픔 겪고싶진 않지만 가슴 시리게 그리운 감정입니다....
열정을 품었던 그런...
oixmoo
| 2008/03/21 1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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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그거 세월과 상관없이 꽉~ 품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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