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30)
m00m
(143)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2)
beauty
(2)
shot
(8)
천일애화
(9)
sidebar photos
TAGS
눈부신날
그녀
1년후
김아중
봄날
토요일밤
가치
마시자
봄사진
여백
벚꽃
Christmas
배경화면
폰꾸미기
눈
목련
모닝커피
쌈지길
12월
담배
Recent Entries
일요일 오후
(6)
Blase
(8)
담배
(7)
걷기
(10)
사실
(10)
Recent Comments
ㅋㅋㅋ 좀 지저분한가요?
10/13 - oixmoo
포스팅이 말하는걸 보니 포...
10/13 - 가끔은
머 그닥 포근하진 않았어요. 크
10/12 - oixmoo
전 그냥 이야기 하는거 들었...
10/12 - oixmoo
ㅋㅋㅋㅋㅋㅋ~~ 포근한 자리...
10/12 - 선영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10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2008/10
2008/09
2008/08
2008/07
2008/06
Link Site
oixmoo.net
165803
Visitors up to today!
Today
34
hit, Yesterday
307
hit
'여름'
에 해당되는 글 13/13건
가는 여름
(11)
2008/08/18
화성침공
(4)
2008/08/04
흐른다.
(6)
2008/07/25
또 다른...
(7)
2008/07/11
내 고장...
(5)
2008/07/09
휴식
(13)
2008/05/21
여름이...
(10)
2008/05/18
여름 (4)...
(6)
2007/08/24
여름 (3)...
(10)
2007/08/03
여름 (2)
(10)
2007/07/28
여름 (1)
(8)
2007/07/25
아름다운...
(14)
2007/07/09
바다 그...
(4)
2007/06/24
가는 여름
[oixmoo, 2008/08/18 01:25,
Where am I...
]
여름은
훅~ 하고 사라졌지만
세상 모든
흔하디 흔한 기다림에
축복을.....
01_Taxidriver
oixmoo
2008/08/18 01:25
2008/08/18 01:25
가을
,
귀뚜라미
,
여름
Trackback0
:
Comment
11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239
트리오
| 2008/08/18 10: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싸악 씻고 머리 빗고 나오셨쎄요????
oixmoo
| 2008/08/18 18:10 |
PERMALINK
|
EDIT/DEL
안 씻고 안 빗고 나온건데요. ㅋㅋㅋ
선영
| 2008/08/18 10: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더 마르신듯...
oixmoo
| 2008/08/18 18:10 |
PERMALINK
|
EDIT/DEL
눼~ ㅠㅠ
가끔은
| 2008/08/18 11: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여름을 십분 만끽하시면서
가을을 기다리는남자같네~
다리는 왜케 긴거얌^^:::
가끔은
| 2008/08/18 11:41 |
PERMALINK
|
EDIT/DEL
다시 보니 다리만뿐 아니구..
상체두 길구,
얼굴두 길구, ㅠㅠ
팔두 길어.....
그래서 바지두 길어..ㅋㅋ
oixmoo
| 2008/08/18 19:05 |
PERMALINK
|
EDIT/DEL
허리 맞는 바지가 긴 건 저 바지가 두 번째군요.
구젠데 물건너 온거라 그런가 오라지게 길어서
쪼리를 신었드니 아주 질질~ 흐~
mulan
| 2008/08/20 11: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oixmoo님...안뵌새...정말 마르셨네요...^^;; 혹 더위에 입맛을 잃으신 거 아니에요? 흑..전 나날이 통통해지다 못해 터질려고 하는데요..ㅜㅡ
oixmoo
| 2008/08/20 16:35 |
PERMALINK
|
EDIT/DEL
이제 나름 가을이니 조금은 더 찌지 않을까요? 흐~
통통한거 조흔 거예요. ^^
kerberos826
| 2008/08/23 12: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세번째 사진이 최고~ ^^
정말 벌써 여름이 거의 지나간것 같은 느낌이에요~
oixmoo
| 2008/08/23 15:14 |
PERMALINK
|
EDIT/DEL
네 아숩게도 가버렸네요.
하루이틀 사이에 확~ 가버렸어요. ㅠㅠ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