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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
| 2007/07/09 2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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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죠?
oixmoo
| 2007/06/19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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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늘 고맙죠. ^^
트리오
| 2007/06/19 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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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전에 자판연습하느라 하던 하늘에서 떨어지는 글자판같아요...
만약에 이렇게 의미있는 글이 씌여져있었다면 지금 엄청 속도가 더 나있을텐데~
글구 취중작성의 흔적이 보이네요? 여기저기서~ 아니면 말구~~
oixmoo
| 2007/06/19 1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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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연습 프로그램도 요샌 의미있는 단어로 하던데요.ㅋㅋ
취중작성이라.... 말짱해서 작성했지만
정신상태는 대략 좋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mulan
| 2007/06/19 2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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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여백이 다 사라지면...
도대체...맘에 뭐가 남는지요...
빼곡히 들어찬 수많은 것들에 숨막혀 허덕이지 않을런지...ㅜㅜ
oixmoo
| 2007/06/19 2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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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여백안에서 살아야죠. 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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