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ixmoo style...
Notice
블로그 살짝 개편
복귀예정
전환점.
New Open~!!!
CATEGORY
전체
(224)
m00m
(138)
Where am I...
(62)
Moleskine
(4)
B360(BlueBlack)
(11)
beauty
(2)
shot
(7)
천일애화
(9)
sidebar photos
TAGS
동면
여행
신호등
종아리
BLUEBLACK
시간
雨
오월 맑은날 슬픔
모딜리아니전
이니셜반지
굿바이2007
억새
나
블로그통계
봄꽃
gift
우울한 금요일
폰배경
춥다
돌아보기
Recent Entries
안녕
(9)
wine shop
(2)
가을
(9)
선
(7)
가는 여름
(11)
Recent Comments
와우.. 그림이 너무 이뻐요....
09/05 - 작은인장
이불을 둘둘말아 발가락만...
09/04 - 가끔은
그래도 겨울보담은 가을이 좋...
09/04 - oixmoo
가을이 더 가을다워지면 더욱...
09/03 - kerberos826
청승이라고 할 수 있죠. 크크
09/02 - oixmoo
Recent Trackbacks
건배
oixmoo style...
WINE
oixmoo style...
봄을 추억하다.
oixmoo style...
돌아보기
oixmoo style...
봄비
oixmoo style...
Calendar
«
2008/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
2008/09
2008/08
2008/07
2008/06
2008/05
Link Site
oixmoo.net
148891
Visitors up to today!
Today
153
hit, Yesterday
406
hit
'오월 맑은날 슬픔'
에 해당되는 글 1/1건
맑은 날
(6)
2007/05/19
맑은 날
[oixmoo, 2007/05/19 17:32,
m00m
]
삶을 저 햇발들 아래 뿌려 놓고
숨은 저 강물 속에 던져 넣고
즐거이 떠나 간다.
잊혀진 옛날들로...
무엇 하나 만지지 못하고
아무도 데리지 못하여
차라리 즐거이 떠난다.
니가 미어져
눈부시게 울던 날.
oixmoo
2007/05/19 17:32
2007/05/19 17:32
오월 맑은날 슬픔
Trackback0
:
Comment
6
Trackback Address ::
http://oixmoo.net/blog/trackback/60
작은인장
| 2007/05/19 18: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제목보고 '우앙~~'
이미지 보고 '후앙~~'
oixmoo
| 2007/05/21 17:54 |
PERMALINK
|
EDIT/DEL
오늘도 제목 같은 날.
이미지는 제 욕심에 못미쳐서 맨날 미치고 있다눈.
도토리
| 2007/05/21 20: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삶을 저 뜨건 햇살아래 15분만 두면 완숙..ㅎ
참고로 반숙은 10분..ㅋㅋ
oixmoo
| 2007/05/21 20:47 |
PERMALINK
|
EDIT/DEL
반숙이라도 좋으니
어서 먹음직스러워 졌으면 좋겠어요... +_+
선영
| 2007/05/22 08:1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도.. 그림두.. 둘다 맘에 들어요.. ^^
전 .. 언제쯤 이런사진 남기게 될까요.. ^^;;
완숙되는 5월 되시어요.. ^^ㅋ
oixmoo
| 2007/05/22 08:34 |
PERMALINK
|
EDIT/DEL
여전히 하루하루가 오월가튼 날들입니다.
마음도 그렇게 반딱이길 바랍니다.
오픈아이디로 글쓰기
[
로그인
][
오픈아이디란?
]
이름/비밀번호로 글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