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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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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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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사랑
[oixmoo, 2007/06/2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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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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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14:39
잊혀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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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 2007/06/22 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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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oixmoo
| 2007/06/22 1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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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힝~ 고마워요. ^^
선물로다 멋진 여름을 드립니다.
트리오
| 2007/06/22 2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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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잊혀졌던 옛음악 들은 소감~
송골매가 그리워요~~~
요샌 가수들은 거져 먹는 가수들이 많아..
지금 들어보니 옛노래는 노래도 무진장 길고 가수들이 다음 스케쥴이 없는양, 혼신을 다하네~
그땐 나두 그랬는데 ㅎㅎ
oixmoo
| 2007/06/22 2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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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서 다시 들리는 음악은
그만큼 시간이 그 음악성을 걸러줬다는 생각이 들고요.
한가지 분명한건 진정성은 지금보다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
jeonee
| 2007/06/22 2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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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옛날노래 마니 아는 편인데여..
어쩜.. 정말 첨듣는 노래에요 ㅋ
oixmoo
| 2007/06/22 2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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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머 옛날 노래 마니 몰르는데
이 노랜 아네요. ㅎㅎㅎ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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