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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oixmoo, 2008/01/24 17:49,
m00m
]
요즘
추위
가 장난인데요.
-0-
외출하기 정말 싫어요.
ㅠㅠ
oixmoo
2008/01/24 17:49
2008/01/24 17:49
추위
,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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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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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 2008/01/24 1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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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따뜻하다가 갑자기 추워져서 더한가봐요..ㅠㅠ
내복 잘 챙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oixmoo
| 2008/01/25 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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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귀빡 떨어질 것 가튼 날씨. ^^;;;
kkommy님도 따닷하게 입고 다니세요.
가끔은
| 2008/01/24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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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겨울이니까...
당근 추워야죠^^
그래서 따뜻한날들이 더욱 그립고
더 고마운건지두 몰라여
하지만, 그거 아세여?
풀들이 날이 추워야만
내년의 새싹을 위해 해충등등을 없앨수 있다는거.
전엔 정월대보름에 들판을 다 불로 태웠지만
요샌 건조주의보 때문에
들판을 태우는거 쉽지 않거든요..(촌동네 사시는 분이 아니면 잘 모르실걸요)
다가오는 새 봄을 위해
한 겨울의 추위쯤은
간단하게
무시합시다
oixmoo
| 2008/01/25 1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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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 봄날 논둑 태우는 냄새를 맡아보고 싶어요. -_-
전 워짜튼 겨울이 싫은 흐흐흐
kerberos826
| 2008/01/25 2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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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추워서 지난번의 oixmoo처럼 하루종일 이불을 감고 다니구 있어요..
발이랑 손가락만 꼼지락꼼지락..
가끔은
| 2008/01/25 2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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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 모두 이불을 둘둘 감고 다니면서
살아있다는 징표로
발가락만 꼼지락꼼지락 거립시다~~~^^
이불 한 켠에
oixmoo.net이니셜 박는거
절대 잊지 마세욤!!!!!
ㅎㅎㅎ
oixmoo
| 2008/01/26 2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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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추춘 주말엔 걍 이불 속에서
뒹굴면서 먼가 주전부리하는 게 최고. ^^b
우연히
| 2008/01/26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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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빨간 내복 입었어.. 흐흐.." 라고 빨간 목도리가 말했습니다. ^^
차가운 바람 결 위에서 춤추는 귀여운 뮤즈~
'오후 2시'는 제 모니터 바탕화면으로 썼습니다. : )
oixmoo
| 2008/01/26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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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추우면 빨간 내복이 아니라 찢어진 내복이라도
입어줘야죠. ^^;;;
아 바탕화면. 부끄라바요.
그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욜심히 그릴걸. ^^
가끔은
| 2008/01/26 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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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
나더 오후 2시루 바탕할까?
그러다가 모든 시계가 오후2시만 된다면 ㅠㅠ
일용엄니가 빨간내복 마니언데...
무님= 빨간내복
일용엄니= 빨간내복
고로 무님=빨간내복 이 공식이 맞나?^^:;;
가끔은
| 2008/01/26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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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앗!!!
큰 실수를 했떠염
전 우연히님을 무님으로 오해해서리....ㅠㅠ
죄송함돠 용서하시와여~
거참
제가 oixmoo의 마니아두 아닌데
왜 이런 망발을....
무님이 책임지세용~
oixmoo
| 2008/01/26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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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흐~
우연히
| 2008/01/29 1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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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 2008/01/29 0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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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내복 대신 레깅스를 구입했는데요...
것도 두개나... ㅋㅋㅋㅋㅋ~
oixmoo
| 2008/01/29 0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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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구거 내복 대신도 입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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