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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 2008/06/2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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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보는 시간이 휠씬 많은 것이 문제지...
혹은 행복이거나
어쩌면 신비
oixmoo
2008/06/23 09:36
2008/06/23 09:36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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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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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 2008/06/23 1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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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나의 풋사랑과 함께 첨으로 손잡아보고 뽀뽀도 하던 그 골목길이네~
이런 골목길 찾기 힘들죠, 요샌?
oixmoo
| 2008/06/23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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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골목길 요샌 부러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있죠. ^^;
가끔은
| 2008/06/23 1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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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
ㅋㅋㅋ~
무님 머리 많이 기르셨네
ㅋㅋㅋ...
나는 조금 오래돤 사람이라서인지
남자가 머리가 길거나 묶거나 하면
진짜 신기해^^;;;
대체적으로 저런 사람들이
잘 안 씻구 빗질두 잘 안해.....
사진을 염두해서인지 머리두 제대루 빗구 묶는것두 정성이 들여진듯하나,
그래두 신기해....
ㅋㅋㅋ
가끔은
| 2008/06/23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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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아이디로 글쓰기 저거 선택해서 글쓰면 바로 없어지는구낭^^;;;;;;;;;
oixmoo
| 2008/06/24 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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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은 길거나 짧거나 원래 안했구요.
씻는 건 자주 씻습니다. ㅋㅋㅋ
머리는 기른게 아니고 걍 자란 것뿐이야요.
근 8개월 이발비 절약으로 술 마셨습니다. ㅠㅠ
가끔은
| 2008/06/24 1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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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비 절약은 술값으로 이해가 되어지는데...
술은 왜 마심?
술이 이발비를 먹었군^^;;;;;
선영
| 2008/06/25 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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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머리끈이 어울리삼~^^
oixmoo
| 2008/06/26 1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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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ㅋ
kerberos826
| 2008/06/27 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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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xmoo님에게 하얀곳은 어디나 캔버스가 되는 것 같아요~
나도 그림이란걸 잘 그려봤으면~ ^^
oixmoo
| 2008/06/27 0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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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간을 캔버스로 만들 수 있어요.
직접 그리던 상상를 하던.
내 맘대로 그릴 수 있죠. ^^
어렵지 않아요. ㅋ
(사실 좀 어려운 거 가터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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